대통령이 지시한 합수본이 출범하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워딩 그대로, 특검만 마냥 기다릴 수는 없죠
6월 지방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민주당에 불리한 방향으로 대대적인 보도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특검이 통과되면 합수본이 수사하던 내용을 특검이 넘겨받으면 된다고 봅니다.
분명 언론사에도 돈을 받은 정치인 명단이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물론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정교유착에 가까울 가능성이 크지만, 민주당 쪽 국회의원들도 꽤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미 의심이 제기된 일부 국회의원들에 대한 루머도 있지만, 종교 행사인 줄 모르고 단순한 행사로 인식해 참여했을 가능성도 있어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언급을 자제하려고요
그렇기 때문에 합수본의 빠르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종교단체도 윤석열+김건희였으면 적당히 돈먹이고 이권가져갈수 있었는데 말이죠
사실 합수본의 출범도 종교단체와 유착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명단이나 금품 수수 관련 데이터가 있기 때문에 타이밍 보고 한 발언이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