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2895?sid=004
https://n.news.naver.com/article/127/0000038687?sid=102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144/0001090104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5/0001824508
중계 라인업에 배성재가 있다는것을 보고 이미 눈치챘네요.
아 지상파는 올림픽 중계 못하게 됐구나라는것을요.
원래대로면 배성재의 스포츠중계 최우선은 스브스거든요..
(지상파 케이블 종편이 같이 중계 가능하다면 무조건 스브스 선택하는게 배성재)
스브스가 과거에 올림픽 월드컵 단독중계 했을때도 욕 많이 먹었었는데..jtbc는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봅시다..
대신 지상파에게 무상으로 4분이상 자료화면 영상은 제공할거라고 합니다.(유튜브에는 올라올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타 방송사들은 기존같은 경기 중계영상 들어간 웹 컨텐츠는 못할것 같습니다.)
지상파 3사도 재판 분쟁까지 하면서 jtbc에게 재구매 노력은 했지만 결국 불발됐네요.북중미 월드컵은 중계할수 있을지..
월드컵은 지상파가 정말 놓고 싶지 않을텐데요.올림픽보다 인기도 많고 광고도 더 많을테니까요.
경기숫자도 많고 일정도 길어서 jtbc가 혼자 감당 가능하기에는 버거울겁니다.
그리고 성승현 캐스터도 지난번에 축구중계도 했듯이 이제 격투기 넘어서 스포츠중계도 많이 하려나 봅니다.
해설위원도 스타급으로 준비했네요.
요즘 지상파 3사들이 참 어렵습니다.유튜브와 ott에 밀려서 드라마 예능 교양 뉴스 시청률등이 다 예전만큼은 안나오죠.
거기에 해외 스포츠 중계권들은 갈수록 비싸지고 있습니다.
패키지 판매도 많구요. 인기 해외 스포츠들도 대부분 지상파가 포기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사실 지금 afc 중계권도 아시안게임 중계권도 쿠팡과 스포티비가 가지고 있는것을 재구매해서 중계하고 있어요.
(지상파가 wbc,afc 축구대회들,아시안게임은 재구매로 중계권 있습니다.패럴림픽은 kbs에서 중계권 땄습니다.)
ioc와 fifa까지 중계권료 높게부르니 지상파는 보편적 시청권의 양해와 배려만 구할뿐.이제는 하소연만 하더군요.
jtbc는 네이버와도 계약을 맺었는데 보편적 시청권에 문제없다면서 지상파에 무조건 헐값에는 주지않았습니다.그러다보니 결국 공동중계 불발되고,단독중계로 가네요.
오늘 선수들 미디어데이도 열렸었고,보름 남기고는 공식 출정식 행사도 열릴겁니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요청한대로 이재명 대통령도 진천선수촌에 한번 들리실것 같구요.
그나저나 이탈리아는 올림픽 준비가 여전히 서투네요..
여전히 짓지 못한곳도 많습니다..아이스하키 경기장 폭 좁아진것은 NHL 선수들이 받아들이려나..
그리고 스피드스케이팅장은 임시 건물인데 패션쇼장을 활용해서 만드는 최초의 스케이팅장이라네요.대회 끝나고나면 철거한다고 합니다.
개막식은 AC밀란과 인테르의 홈구장인 산시로 경기장에서
폐막식은 베로나 원형극장에서 열립니다.
개막식에는 머라이어 캐리도 등장 예정
이탈리아에서 열리니 중계 시간은 토리노 동계올림픽때랑 똑같을겁니다.
인기 있고 주목할 다른 나라선수 경기도
몇개 선별해서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너무 큰 기대일듯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도 다양하게 볼수있게(방송만 따오고 해설이 없는 버전도)할겁니다.
아이스하키는 NHL 스타들이 있고 가장 인기많은 종목이라 스포츠채널에서 예선전 많이해주고 결승전은 시간나면 jtbc 본방으로도 직접 할것 같네요.
차라리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이 더 기대됩니다.
동계 종목이 재밌는게 많은데... 맨날 스피드스케이트, 쇼트트랙...
이런거 말고 하프파이프, 프리스타일, 루지 같은거 좀 많이 해주세요.
다만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노르딕복합 스키점프 산악스키등 우리가 약세인 종목들이나 경기시간이 긴 종목은 어떻게 할지 지켜보죠.
아이스하키와 산악스키만 제외하고 이번에 출전한다더군요.우리나라는.
방송으로 안하면 네이버에서 봐야할것 같습니다.
아이스하키는 NHL때문에라도 무조건 중계 자주 할겁니다.
요즘 누가 TV로 경기를 다 볼까요?
그냥 쇼츠로 하이라이트도 귀찮아서 안 보는게 대부분인데...
저런경우 하계만 따로 재판매가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근데 월드컵은 그렇게 하긴 어렵지 않나 싶네요. 일단 경기수도 많아졌고 동시킥오프경기도 있고.... jtbc도 ott에 밀려 곡소리 나는건 똑같을꺼고 결국엔 월드컵은 재판매 할꺼같은데....
시청자들도 다양한 채널 원하는분들도 많으니까요.
월드컵은 각기 다른 해설의 선호도가 크니까 다양함이 필요합니다.월드컵은 절대 혼자 하기 힘들거에요.
저는 아이스하키를 좋아해서
그거 좀 많이 해줬으면...
대한체육회도 홍보때문에 고심중이더라구요.
다만 월드컵은 혼자하기 버겁고 워낙 인기 대회라서 지상파3사에 더 열린 마인드로 협상을 이번달부터 시작할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