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숫자다 숫자 늘리는 게임이다.
돈이 아니다.
생각하면서 해야 번다고 생각합니다.
어 몇십 몇백 몇천 잃었네 하면서 연연하는 순간 지는 게임이 되더라구요.
이상하게 현실에서 몇만원은 아꺼도 주식에서 몇십만원 몇백 손절로 날라가는건 덤덤하더라구요.
다른데서 익절하지뭐 번걸로 벌짜하지뭐 마인드가 되더군요.
이거 숫자다 숫자 늘리는 게임이다.
돈이 아니다.
생각하면서 해야 번다고 생각합니다.
어 몇십 몇백 몇천 잃었네 하면서 연연하는 순간 지는 게임이 되더라구요.
이상하게 현실에서 몇만원은 아꺼도 주식에서 몇십만원 몇백 손절로 날라가는건 덤덤하더라구요.
다른데서 익절하지뭐 번걸로 벌짜하지뭐 마인드가 되더군요.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현금화가 가능한 온라인게임을 해도 게임머니 = 현금으로 귀결되는데 주식 투자금을 게임머니보다 더 낮은 취급을 할 수 없죠.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게 손절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엔 날라가는걸로 벌벌 떨었는데 익숙해지니 숫자가되더군요.
돈에 대한 욕망이 있고, 돈을 벌려고 투자를 하는건데, 돈을 돈으로 안본다는 마인드는 해탈의 경지 수준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다른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적으로 그게 불가능하니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손실을 보는거죠.
구분 하는게 중요하죠
자기가 하는게 투기랑 도박이라는걸 인정하면 억울할 일도 없죠
유튜브에 강좌나 실시간 정보가 많으니 쉽게 정보는 습득할 수 있습니다.
그거 믿고 투자하면 낭패보기 쉽지만 익숙해지고 전체적인걸 보는데는 도움이 됩니다.
무조건 잃지 않는 투자법은 없습니다.
은행 이율 + 인플레이션을 따라잡기 위해선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폐 가치가 자꾸 떨어져요 ㅜㅠ
저도 주린이지만 조심조심 크지 않은 돈으로 안전하게 해서
위에 언급한 은행 이율 & 물가상승률만 따라가자 라는 마인드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100만원을 1억이라 생각하고 최소 1년이상 단련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낑통, 상폐, 연속 하한가, 개장 후 손쓸틈 없이 내려박는 경험 등등 단련이되면 사이버 머니처럼 돈에서 감정을 뺄 수 있고
뇌동매매로 인한 큰 손실을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