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헬마우스 임경빈이 자기 방송인 사장 남천동에서 줄기차게 떠들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이기는 합니다만,
원래는 2월달에 이 사과쇼 하려고 계획했었죠
그리고 한동훈 쫒아낸 뒤에 유승민을 껴안으며
나름 중도화(?) 전략이 장동혁과 그 주변 사람들의 계획이였는데
이게 이혜훈이 장관직을 수락하면서 모든게 다 어그러졌죠
특히나 유승민이 지난주에 갑자기 등판해서 도그사운드 왈왈 했던게
다른 이유가 있었던게 아니죠
나름 스토리 가지고 복귀할려고 했는데 다 망쳤으니 뭐.......
더욱이 이혜훈이 계엄이 아니라 내란이라고 명확하게 5-6번 언급하면서 사과쇼를 한 덕분에
오늘 장동혁의 사과쇼는 전국에 아무런 파장도 없이 자기네 동네에서만 이게 맞냐 틀리냐 놓고 벌써 싸움질중이죠
뭐 민주당 지지자들이야 전혀 모르고 있겠지만
지금 김재섭-김용태 이런 사람들 중심으로 국힘내에서 지금도 사과쇼하고 댕기고는 세력이 있습니다
계엄에 대해서 미안하다는 식의 사과쇼
그런데 이혜훈이 내란이라고 명확하게 잡아주는 바람에........
심지어 장동혁의 사과내용이 현재 국힘내에서 벌어지는 사과쇼에도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정치적으로 아무런 영향이 없는........
왜 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사과쇼를 오늘 벌인거죠
종편에서 얼마나 포장해 주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되면 장동혁은 반드시 한동훈 쫒아내는 것에 전력을 다 하지 않을까 다들 추측하기는 합니다 눼...
요번에는 대중들에게 안통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