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2285?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2514?sid=100
새해부터도 다들 불편해하시던데 왠일로 선거때까지 중단한다고 하네요.서울시장과 시의회 후보자들 공약들 보고 판단하겠다는것인지.
일단 김영배 의원의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다만 간담회때 분명히 좀 무리한 요구들을 말 할것 같은데..흠...민주당 후보들이 좀 잘 넘어가기를 바랍니다.
단순 시민단체가 공적자금의 관리 주체가 되겠다고 하는 건 선을 심각하게 넘었다고 봅니다.
예산에 직접적으로 영향받는 당사자 단체가 어느정도 영향력 있는 참고인 수준이 되는 게 최선일 것 같은데,
그 이상을 바란다면, 약점을 무기로 떼쓰는 짓이거나, 뭔가 다른 의도를 가진 외부 요인이 있다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네요
그냥 안 봐도 향후 절차가 눈 앞에 훤히 보입니다.
이제 이동권 보장이 요구사항도 아니니 뭔가 공감해 줄 명분도 없습니다.
더불어 전장연이 수준의 이동권을 보장해주면.
서울 시민들도 교통 이용에 불편 없고 장애인 인권도 올라가고 서로서로 좋은게 아닌가 하네요.
에휴.. 말을 아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