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이라고 하네요 ㅎ
근데 이걸 이영지가 인스타에 올렸고,

판이 것잡을수 없이 커져서 도와줄 사람을 섭외했다고 합니다.

나영석 PD ㄷㄷㄷ
그리고 ‘이영지의 경찰과 도둑’ 이벤트가 공지됩니다.
2026년 1월 19일, 100명 추첨.
신청 마감 1월 9일, 발표 1월 12일.
신청자는 현재 8만명을 넘었다고 하네요 ...;;
디지털 시대가 되서 오프라인 접촉이 뜸해지는 시대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이되네요.
실제 상황으로 오해해서 진짜 경찰이 출동한 적도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어려서부터 비만에 잘 못뛰어서 술래잡기 종류의 몸으로 하는 게임은 싫어했기에 지금도 별 관심은 가지 않네요. 아무튼 괜히 모여서 게임하다가 다치지나 말았으면 싶네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