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글로벌적으로 일어나고있는 일들이
이미 3차대전이 아닌가? 란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이스라엘 전쟁.. 이란시위
러우 전쟁
미국베네수엘라.. 넘어서 그린란드..
중국 대만..
ㅡㅡ;;
이정도만 봐도 이미 세계적으로
전쟁중인게 아닌가?? 란 생각이 갑자기들더라구요
다만 2차대전 후 80년동안 국가별 경제공동체로
묶여있어서. 옛날처럼 대놓고 전쟁을 못하는것 뿐
이미 새계는 전쟁중이 맞는것 같아요
자금 글로벌적으로 일어나고있는 일들이
이미 3차대전이 아닌가? 란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이스라엘 전쟁.. 이란시위
러우 전쟁
미국베네수엘라.. 넘어서 그린란드..
중국 대만..
ㅡㅡ;;
이정도만 봐도 이미 세계적으로
전쟁중인게 아닌가?? 란 생각이 갑자기들더라구요
다만 2차대전 후 80년동안 국가별 경제공동체로
묶여있어서. 옛날처럼 대놓고 전쟁을 못하는것 뿐
이미 새계는 전쟁중이 맞는것 같아요
유럽이 자기들끼리는 나름 예의고 격식이고 차렸지만 나머지에 대해선 가차없었는데 이젠 그 열강의 내용이 바뀌었으니 흐름이 어떻게 지나갈지는 지켜봐야 알겠네요. 이젠 유럽이 열강이 아니니 미국이 함부로 대하는 것이구요.
1,2차 세계대전도 '세계대전을 하자'면서 시작한 건 아니고...
- 예전엔 생산의 원천은 땅이었고, 내가 잘 살려면 남의 땅을 뺏는, 즉 전쟁을 해야 했죠.
이젠 그 땅의 중요성은 떨어지고 지식과 기술이 생산력의 원천으로서 중요해졌고
기업간의, 국가간의 기술 경쟁이 이전의 전쟁을 어느정도 대체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러전 이전까지의 몇십년간은 인류사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전쟁이 없었던 시기죠.
어떻게보면 평화로워진 거라고도 할 수 있지만
다르게 보자면 기업간, 국가간의 기술전쟁을 항시 하고 있는 거라고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중-미간의 기술전쟁 무역전쟁은 예전같으면 벌써 무력충돌이 일어났을 상황이 기술 차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기술'전쟁', 무역'전쟁'이라는 게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AI니 로봇이니 지면 죽는다고 경쟁하고 있는 이 상황이 전시상황 그 자체일지도...
그게 세계대전으로 확산되느냐는 미국에 달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