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1세대 극우와 2세대 극우의 합작품이라는군요.
말하자면, 다카이시가 중국 때리기를 하면 할수록 지지율이 올라갔는데, 이유는 조금 세대별로 좀 다르다고 합니다.
1세대 극우는 일본 경제가 잘 나가던 시절 자신들이 세계 최고라고 생각하던 사람들이고, 2세대 극우는 자신은 세계 최고로 태어났는데, 중국이나 한국이 별 능력도 없으면서 치고 나온다고 생각하는 세대라고 보면 되는 거 같습니다.
이런 분석에 의하면, 혐한도 1세대랑 2세대가 다르다네요.
일본의 청년극우의 혐한은 급도 안되는 하등 국가가 설치는 걸로 보는 걸로 보고 저런 국가에 지는 게 자존심이 상한다는 심리고,
일본의 노년극우는 원래 하등국민 취급하던 식민지 국가에 별관심도 없는데, 자꾸 튀어나오니 불편하다는 심리인 거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스스로를 파괴하는 습성( 일명 자폭기능)이 있는것 같습니다.
출처보시면, 나르시시즘이 혐한의 심리적 기제라는군요. 우리나라 극우도 별반 다르지 않은 걸로 보아 그건 일본만의 문화는 아닌 거 같기는 합니다. 그냥 자기가 제일 잘나가는 생존기계라는 착각에서 비롯된 게 아닌가 싶긴 하네요.
진짜 자부심이 아니고 자격지심인거죠.
우리 노예나 해야 할 놈들이 일본에 와서 여행을 하네? 이것들 봐라? 이런 심리죠.
네, 서구의 극우도 별반 다르지 않다더군요. 백인우월주의가 극우의 원천이라고 보면 되니 말이지요. 극우가 원래 그런 나르시시즘이 원천인 거 같기도 합니다.
뭐랄까 일본인들 말투를 보면 자주 교훈을 따지고 남을 가르치거나 고치려고하면서 우열을 가리고... 참 피곤하달까요
네, 일본이 그런 건 아니라고 보긴 합니다. 일본의 극우가 그런 성향이 있다면 모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