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꼴 뵈기 싫은 건 당연하지만
인간이 이게 맞는 걸까요?
진심 저 짝은 비 인간성 비 윤리성 끝판이어야 의원 하나 봐요
저런 걸 또 뽑은 사람들도 있다는 게 진짜 어지럽네요.
생각하다보니 또 열받네요
아니 상식이란게 있잖아요 상식
일반인 아는사람 장례식에도 저따구로는 안가요
가서 뻘소리 했다가는 친구들한테 매타작이에요
아니 진짜 저게 뭡니까 상식선 밖이잖아요!!!!
평소에도 꼴 뵈기 싫은 건 당연하지만
인간이 이게 맞는 걸까요?
진심 저 짝은 비 인간성 비 윤리성 끝판이어야 의원 하나 봐요
저런 걸 또 뽑은 사람들도 있다는 게 진짜 어지럽네요.
생각하다보니 또 열받네요
아니 상식이란게 있잖아요 상식
일반인 아는사람 장례식에도 저따구로는 안가요
가서 뻘소리 했다가는 친구들한테 매타작이에요
아니 진짜 저게 뭡니까 상식선 밖이잖아요!!!!
그러니까요 차라리 가질 말던가요....
의원이라는 사람이 보일 모습이 아닌데요 ㅜㅜ
본인 지지층(위드후니 등)의 결집(옹호: 이쁜데 왜 그러냐, 그정도가지고 뭐)를 얻어내려는.. 짓이죠.
대중에게 비난받으면, 그것도 또 일종의 탄압 받는 프레임 가지려는 거죠 뭐
진짜 악마도 절레절레 합니다.
저런 말도 안되는 것들을 찍어주는 국민이 짜증납니다.
저래도 찍어준다는 게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저 것도 그렇지만 오세훈 나경원 이런 것들 누가 표 주는겁니까 어후 답답하네요 진짜.
고인물을 넘어 썩고썩은 오물이지요....
어우 박쥐라 부르기엔 코로나 전파해줬다고 해도 박쥐한테 미안할 지경이네요.
과도한 지적이라고 어디서 그러는지?
사탄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행동을 했는데 ㅎㅎ yo
일말의 고민없이 그냥 얼굴 도장 찍으러 갔나 봅니다.
카메라 들이대니 도파민이 터지나 봅니다, 쳐웃네요.
검은색 복장은 일제가 심어놓은 죽음을 바라보는 색이었다고 합니다 다만 소정 선생께서 흰색의 의미를알고 입었냐
그건 아닐것이란 지극히 개인적 의견입니다
지금은 검은 색이나 어두운색이 문화죠.
보통 문화는 그 시대상황을 따라야죠. 혼자서 흰옷입고 와서 조선시대는 흰색이 예의여서 입고 왔다고 하면..
그냥 욕먹을 것 같은데요...
우리조상과 일본은 죽음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랐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글을 보면 소정이 이런 맥락으로 알고 입은것이 아닐거란 얘기를 돌려 말한겁니다
아예 소복을 입고와서 노래를 해라...
뭐 저런인간이 의원인지...
제발 송파구민들 정신 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