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부부가 8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인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로또 청약'에 당첨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출처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22234 입니다.
15년간 무주택을 유지했고 분양가는 37억에 현재 시세는 대략 70억 정도 한다고 합니다.
분양가 상한제를 다시 고민해야 할거 같습니다. 원래 목적은 분양가를 제한해서 아파트 시세를 누를 목적이었으나 현실은 아파트 매매가에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고 누군가 아주 극소수만 로또를 받는 상황입니다.
이것이 과연 공정한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생각해봐야할 시점입니다.
그러면서 3선 의원을 지냈지만 아직 집이 없다며, “집주인한테 전화가 오는 날이면 밥이 안 넘어가더라”며 전세살이의 설움을 토로했다.
그런데, 이 전의원이 현재 거주 중인 서울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의 전세금이 26억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황당한 서민 코스프레’라는 비판이 일었다.
출처 : 직썰 https://www.ziksir.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57
찾아보니 이런 기사도 있군요 ;;; 26억짜리 전세 살지만.. 무주택이 맞긴 맞네요
평생을 십원짜리 하나 손해 안보고 살아 왔을텐대...
5식구 무주택기간 최고점 74점으로 잘 안비벼질거 같으니
돈은 충분하겠다 대형평수에 배팅해서 당첨 되었나보군요.
강남권 청약은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이번 건이 '정석'을 보여준 사례죠.
일반 월급쟁이들 희망고문하는 이런 제도가 왜 사라지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