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우리 심기를 건드리고 피해주는것은 따질건 당연히 따져야하고 그외에는 외교 정치는 야생이니 우리 국익만 생각해서 불필요하게 싸울 필욘없지 상대가 감정적으로 미운건 맞지만.
다음주 일본가서도 비슷한 이야기들 나올듯요.
지금 기자간담회하는 이유는 거리상 비행시간이 짧으니 기내에서는 하기 촉박해서 지금 한듯
다만 미중일이 우리를 압박하고 갑질하는 상황이 많은데 우리가 움추려들거나 안좋은 전략에 말려들어가지는 맙시다.
이번 회담이 경제적으로 체감이 확 될만한 실익이나 한한령 완화가 없어서 아쉽지만 까다로운 중국과의 관계를 좀 더 성숙하게 관리할수있는 초석은 마련한듯.
한한령은 진짜 중국이 한국 문화 침투를 견제한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네요.
판다외교는 개인적으로 별로지만 축구외교는 유소년 한해서는 괜찮게 여깁니다.A대표팀만 안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