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주장했으나..."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10명에 유죄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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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5일
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이날 프랑스 파리 법원은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난 트랜스젠더 여성이라는
허위 주장을 유포한 혐의로
10명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들은
브리지트 여사가
장미셸 트로뇌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하는
글과 사진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피고인 중 일부의 발언이
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관계가
'소아성애'에 해당한다고 시사한 것으로도 봤습니다.
일부 피고인은
자신들의 발언이 풍자였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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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이...나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