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5일 보배드림 게시판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김영희의 엄마 권씨가 1996년 고향친구에게서 6,600만 원의 금액을 빌린 후 잠적했으며 그 친구는 김영희의 SNS계정이 열리자 김영희의 SNS를 통해 돈을 갚으라고 연락을 시도했으나 되려 김영희 어머니 측에서 피해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한다. 이후 빚투 운동이 터져 나오자 김영희 엄마 권씨 측에서 돈을 갚을 테니 인터넷에 글 쓰지 말고 또 SNS을 통해 연락하면 가만두지 않을 거라며 협박을 한 후 피해자 입막음 비용으로 10만 원을 줬다고 폭로했다.
사실 이 10만 원이라는 금액도 논란이 됐는데, 그 이유가 채무불이행에 대한 재판과정에서 '채무자가 돈을 갚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인정하는 최소한의 금액이 10만 원이기 때문이다. 즉, 김영희 측은 처음부터 돈을 갚지 않고 고소를 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19년 3월 28일, 이진호 기자의 유튜브를 통해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처음에 변제한 10만원 이후로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오히려 피해자가 더 고통 받는 중이라고 한다.
사실 이 10만 원이라는 금액도 논란이 됐는데, 그 이유가 채무불이행에 대한 재판과정에서 '채무자가 돈을 갚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인정하는 최소한의 금액이 10만 원이기 때문이다. 즉, 김영희 측은 처음부터 돈을 갚지 않고 고소를 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19년 3월 28일, 이진호 기자의 유튜브를 통해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처음에 변제한 10만원 이후로는 변호사를 선임해서 오히려 피해자가 더 고통 받는 중이라고 한다.
나무위키에 서술된 내용 보니 화려하군요
https://namu.wiki/w/%EA%B9%80%EC%98%81%ED%9D%AC(%EC%BD%94%EB%AF%B8%EB%94%94%EC%96%B8)/%EB%85%BC%EB%9E%80%2520%EB%B0%8F%2520%EC%82%AC%EA%B1%B4%2520%EC%82%AC%EA%B3%A0
IQ뿐만아니라 EQ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