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NATO에서 미국의 국방비 부담이 너무큼.
2. NATO 해체되면 각자도생으로 미국 무기 매출 증가 기대
3. NATO에 지불하는 미국의 타국 방어 비용 감소
4. 나아가 유럽도 와해되면 미국의 강력한 단일 경쟁자 EU 제거 = 각개격파로 강압적 계약 요구 가능
등등 미국 입장에서 장점도 많아보이네요.
앞으로 3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1. 현재 NATO에서 미국의 국방비 부담이 너무큼.
2. NATO 해체되면 각자도생으로 미국 무기 매출 증가 기대
3. NATO에 지불하는 미국의 타국 방어 비용 감소
4. 나아가 유럽도 와해되면 미국의 강력한 단일 경쟁자 EU 제거 = 각개격파로 강압적 계약 요구 가능
등등 미국 입장에서 장점도 많아보이네요.
앞으로 3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유럽은 나토가 아닌 유럽군 창설해서 러시아 견제
아시아는 일본, 한국, 대만 등 우방국들 방위비 올려서 중국 견제
이런 시나리오일지도요.
요즘 국제 정세가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어요. 상상도 못할일들이 벌어지고있죠.
우리 죽기전에 핵무기를 누군가 쓴다든가, 위기가 한번은 온다고 봅니다.
이제 유럽이 쓰는 국방비가 엄청나게 늘어서 너무 큰 비용은 아닙니다
2. NATO 해체되면 각자도생으로 미국 무기 매출 증가 기대
유럽국방업체들이 말그대로 초 급성장 중이고 유럽중심의 무기 구매가 엄청나게 늘면서 미국 기업들이
아예 유럽에 진출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최근 영프독의 상황을 보면 미국무기의 비중은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3. NATO에 지불하는 미국의 타국 방어 비용 감소
정작 트럼프 이후 국방비는 더욱 늘었습니다.
4. 나아가 유럽도 와해되면 미국의 강력한 단일 경쟁자 EU 제거 = 각개격파로 강압적 계약 요구 가능
유럽이 와해되기는 커녕 결속력이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베네수엘라 대통령 납치건에 대해서 전세계가 규탄했으면 모를까
(베네수엘라의 정치 경제 국민 고통과 별개..)
정말 얼마전에 입싹 닫고 이제 그린란드 먹겠다고 하는데 뭐 그러려니 해야죠...
이런 느낌이네요. 할수있는게 없어요 ㅋㅋ
코로나 시국에 미국 전략을 예측했던 어떤(?) 교수가
미국은 EU, 중국 둘 중 하나는 약화시켜야
패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외교,안보 전략을 수행할 거라고
했었거든요.
하지만 의회와, 다음대통령도 똑같이 생각할지가 문제죠 ㅋㅋ
트럼프가 다른 전임 대통령들과 차별되는 점이
국제 금융을 배후에서 움직이는 세력들과 유착되어 있지 않은 점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EU 및 나토 회원국들이 예전처럼 미국 말을 듣지 않는 것은(러우전쟁과 관련해서)
트럼프의 미국이 자신들의 금융 제국 영향력하에 들어와 있지 않기 인물이기때문이라는 거죠.
현재 러우전쟁은 유럽 세력들이 뒷받침하고 있는 전쟁이며
미국과 트럼프는 NATO회원국이므로 협조하고 있지만
러우전쟁의 최종 목표에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러우전쟁의 최종목표는 푸틴체제를 끝내는 것이고
전쟁의 여파로 러시아에서 푸틴의 영향력, 지지율이 약화되기를 바라는 것이고
그 결과로 푸틴 이전의 러시아 상태( 무질서, 부정부 상태)를 만들어
유럽의 자원, 에너지 창고로서의 러시아를 만드는게 최종 목표라고들 합니다.
푸틴체제가 들어서면서 "러시아 마피아"나 "인터걸" 등의
단어들이 거의 회자되지 않고 있죠.
그런 시대의 상처를 기억하고 있는 러시아인들은 푸틴에 대한 지지를
놓지 않고 인내하고 있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