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부의 한 도시에서 상수도로 하수가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1400명이 넘는 주민이 이상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수십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조사 결과 이번 사태의 직접적인 원인은 상수도관 누수로 드러났다. 음용수 배관 위에 설치된 공중화장실에서 하수가 새어 나와 식수관으로 스며들면서 물이 박테리아에 오염된 것이다. 해당 화장실은 정화조 없이 건설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 당국은 수질 검사에서 인분에서 흔히 발견되는 비정상 세균이 다량 검출됐다고 밝혔다. 오염된 물에 노출된 주민은 2000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그는 "업자들이 비용을 아끼기 위해 식수관과 하수관을 사실상 같은 위치에 설치했다"며 "인도에서 가장 깨끗하다는 도시에서 이런 사고가 벌어졌다면, 다른 도시들의 식수 시스템은 얼마나 취약하겠느냐"고 비판했다. 인도르는 최근 8년 동안 전국 청결도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해 인도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꼽힌 바 있다.
21세기에 대충 세계 5위권 경제규모의 국가에서
일어날 수 일인가 싶습니다.
저 나라는…..
국토전체에 정수할 필요없는 지하수 가진 나라는 몇 없다고 들었습니다.
구도의 나라 같은데 성폭력이 난무하고
후진국 같은데 우주로 위성 올리고
교육이 열악한것 같은데 수학천재들이 널려있고
과학기술이 형편없을것 같은데 인도공대가 명성을 날리고
국민이 수준떨어지는것 같은데 글로벌 ceo는 또 인도인이
발에 치이고
신비한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