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3602?sid=100
계엄은 잘못된 수단 책임감 가지고 사과(윤석열 절연 여부 침묵)
이재명은 독재정권
전 당원의 뜻을 물어서 당명 개정 추진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2030구성원의 쓴소리 위원회 구성
그외에 공천관련 기구 신설과 룰 설명
윤석열을 직접적 손절은 없이 어물쩡 넘어가려나본데
사과 타이밍도 늦었지만 내부에서 비판도 많고 선거철 압박도 심하고 여론조사도 본인들 지지율 안좋으니 지금 마음이 급하쥬?
윤어게인 극우인사들 입당시키는것도 심각한데 행동은 해놓고 말은 어떻게 해야할까 짱구는 굴리고ㅋㅋ
윤석열이 당신들 당을 무너뜨리는 死神인가봅니다.
당명 개정은 또 뭘로 바꾸실라고?ㅋㅋㅋ
윤거니 때문에 선거법 위반 나오면 400억 가까이 물어내야 되니까 재창당이 답인듯 합니다.
저쪽은 그냥 해체가 답입니다.
뭘해도 받아주는 개돼지들이 있으니 인생 정말 편하게 삽니다
극극극극극혐
"반성할 테니 어제의 일은 잊어달라"는 말은, 그날의 엄혹한 현실을 견뎌낸 국민들에 대한 기만입니다.
12월 3일 자정 무렵, 국회 앞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계엄군을 막아섰던 민주 시민들의 절박함을 기억합니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탄핵 표결과 가결을 외치며 광장을 지켰던 시민들, 엄동설한에 탄핵 인용을 부르짖었던 '키세스단'과 수많은 깨어있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단 몇 마디 '세치 혀'의 반성으로 그 뜨거웠던 행동과 목소리를 무시해달라고 합니다.
어제까지 계엄을 옹호했던 자들입니다.
우리의 함성을 지우려는 당신들의 그 '가짜 반성'이야말로, 우리가 결코 내란청산을 멈출 수 없는 가장 확실한 이유입니다.
/Vollago
한파가 휘몰아치는 날 당 잠바 입고 엎드려 절이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