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2.5 한달치 28만원에 처방받았는데
일본은 7만원...
5mg으로 증량하면 한국은 37만원, 일본은 14만원
사람들이 가격차 때문에 일본가서 마운자로 처방받으니
식약처는 누구한테 로비를 받아쳐먹었길래 한국에 멀쩡히 유통중인걸 유해품목 지정해서 반입금지 시키는지.. 슬프네요..
병원에서 2.5 한달치 28만원에 처방받았는데
일본은 7만원...
5mg으로 증량하면 한국은 37만원, 일본은 14만원
사람들이 가격차 때문에 일본가서 마운자로 처방받으니
식약처는 누구한테 로비를 받아쳐먹었길래 한국에 멀쩡히 유통중인걸 유해품목 지정해서 반입금지 시키는지.. 슬프네요..
그걸 감안해도 한국 마운자로가 비싼 편이기도 하고요
유럽... 관세 최소 20%쯤 물리고 맘에안들면 (자주) 폐기시켜버릴 가능성이 있는게 문제긴 하네요.
약을 해외에서 자주 사는건 세관빔 위험이 너무 커서 잘 안합니다. 이동네 세관 약에는 아주 개빡세고, 이동네 특으로 케바케가 너무 심해서요.
특히 아몰랑 폐기는 진짜 노답이라더군요.
저렴한 병원에서 2.5mg 4펜에 18000엔 5mg 4펜에 3만엔 정도 합니다.
병원마다 가격은 다르겠죠. 소위 성지라 불리는 병원들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공급가액에 거의 일치하게 팝니다.
방금 1분 서칭했는데 5mg 1.6만엔이라고 홍보하는곳 두군데 찾았네요
동네 이름 넣어보시고, 찾으시면 더 수월하실 거에요
2시간 전에도 이런 글이 올라왔네요
엄연히 치료제를 의사 상담하에 주의깊게 처방받아 쓰는중입이다.
비급여로 사가는 통에 오르지나 않았으면 좋겠네요.
맞아보면 알지만 잘못쓰면 진짜 큰일나겠더군요.
이런 의약품을 저런식으로 사간다는게 우려스럽네요.
사서 자의적으로 쓰나요?
동네에서 받을 때 냉매 챙겨와서 받아가도록지시 받고 따르고 있는데 저렇게 사가는건 운송시에 온도관리는 하는 걸까요
알고요,
"비급여로 사가는 통에 오르지나 않았으면 좋겠네요." 라고 한건 그런식으로라도 사가면 = 수요가 높아지면 가격이 더 오를까봐걱정인겁니다.
정말 치료용으로 사가는게 맞나요.
사서 가져간뒤 병원에 가서 지도요청을 하고 사용할련지요.
이건 캬베진 같이 큰 문제 없는 정도의 약이 아니라 무척 강력한 약인데 말입니다.
뭐 어차피 먹는약 나올때까지의 잠시 혼란이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