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식이란게, 뭐가 확 터지기 전에 사야 되는건데
APEC 때 핵잠이슈 터지고 한화오션 주식을 잔뜩 샀었네요.
사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돌입, 필리조선소 등 좋은 호재거리가 많아서
앞으로도 쭈욱 오를거라 생각했는데,
그 즉시 경고 종목으로 뜨더디... 에휴
순식간에 10%가 빠지더니 계속 답보 상태네요.
PBR을 보면 딱히 저평가된 수준도 아닌거 같은데, 물린거 같아 걱정이네요.
원래 주식이란게, 뭐가 확 터지기 전에 사야 되는건데
APEC 때 핵잠이슈 터지고 한화오션 주식을 잔뜩 샀었네요.
사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돌입, 필리조선소 등 좋은 호재거리가 많아서
앞으로도 쭈욱 오를거라 생각했는데,
그 즉시 경고 종목으로 뜨더디... 에휴
순식간에 10%가 빠지더니 계속 답보 상태네요.
PBR을 보면 딱히 저평가된 수준도 아닌거 같은데, 물린거 같아 걱정이네요.
주식은 진짜 모릅니다.
반도체도 이제사 들어가긴 좀 후달리죠.
그리고 한화는 3월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 따라 많은
변동이 일어날걸로 보입니다. 쉽진 않아보여요
진짜 손절 타이밍조차도 올지도 모르겠네요 ㅠ
이제 실적으로 확인이 되어야 추가 상승이 있을거에요.
실적에 대한 확신이 없으시면 매도
확신이 있으시면 매집 또는 존버
저는 화나시스떼무 지속 매집 중임미다.
이제 1400주 매집
2000주까지는 모을라고요
손해가 막심해서 팔 시점이 언제올까요.
-10% 마지노선에서 손 털고 우주항공ETF로 넘어갔는데 이전 손실분까지 오늘 딱 0%가 되었어요.
정답이란 건 없지만, 아니다 싶을 때는 손절하는 의지도 중요하다는 걸 배웠지요.
이미 APEC 정도면 오를만큼 오른 시점이었고(사실 2025년 내내 폭등)
그럼에도 아직 마지막 한방은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도체 다음으로요
저도 경주 APEC이후 매수 해서요
오늘 그나마 수익 전환 되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