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5000만원 손실, 다 잃고 떠납니다"…코스피 랠리에 오열하는 '종목 토론방'
대표적인 레버리지 인버스 상품인 ‘KODEX 200선물인버스2X’는 이날 517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장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최근 9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고점 대비 낙폭은 95%를 넘어섰다. 또 다른 인버스 상품인 ‘KODEX 인버스’ 역시 2235원까지 떨어지며 상장 이래 최저 수준을 나타냈다.
손실을 견디지 못한 개인투자자들의 ‘손절’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종목 토론방에는 “다 잃고 떠난다”는 글과 함께 수억 원대 손실을 호소하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한 투자자는 3억 5000만 원이 넘는 손실을 입었다며 투자 중단을 선언했고, 수백만 원 단위 손실을 인증하는 게시글도 적지 않다.
손실탈출은 지능순입니다.
나라 망하고 두 배 따면 뭐가 좋은 거죠?..;;;;
수익률 말고 아무것도 생각안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허위 소문 퍼트리고 물 흐리고 하는거죠뭐.
부동산 투자 역시 본인의 안식처를 위한 투자가 근본인데 증오와 편견, 혐오를 만들어내는데 일조해서라도
남의 부를 뺏어 싯가 올라가는거에 흥분하는 사람들은 잘 지은집, 그런거 관심 없는거죠. 무너져도 땅값만 유지되면 된다고 생각할거 같네요.
인버스로 물론 극소수 대박이 나는 경우가 있으나
그 타이밍을 잡을줄 아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되려나요
이래나 저래나 앞으로 나라는 발전할거니까요
주식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마찬가지죠
폭락 폭락 거리는 사람들과 비슷하죠
저사람이 극우인사라는 내용도 없고
수년간 박스피였고 숏칠수도 있는데 너무 조롱하는건 아닌지..
전혀 동의 안되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시작할때 코스피200 코스닥150 etf 사고 코스피 5000 외치고 의지표명 하고 자세히 설명도 했었죠.
게다가 윤석열 때 보다야 어쨌든 여러모로 좋아질것은 상식인이면 누구나 알았죠.
저는 다 골수 2찍이라 봅니다.
전 그냥 안타깝네. 몰빵쳐서 사고회로가 망가졌나보다 그정도 생각이드는데요.
아 사고회로가 망가진 사람이라는 말보다 2찍 이라는 말이 더 혐오표현인거군요.
말씀에 수긍하고 인정하겠습니다.
그냥 2찍 일심동체에서 나온 본능적인 판단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2찍과 윤어게인 맞습니다
제가 응원할테니 2찍분들 빚져서라도 인버스 투자하세요.
저런사람들이 기득권에 있으면 나라가 자꾸 망가지는 겁니다.
더 강하게 달려 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 :)
인버스 투자한 자기만 망했네요.
인생은 한 방이라고 생각하는 미친 생각을 가진 사람에겐 지금은 인버스 입니다.
지금 들어가는 거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단기 목표로요
솔직히 인버스도 엄연히 헷징이나 투자수단이지만... 기관도 아니고 개인이 저딴식으로 손해볼 정도로 했으면 심보가 고약해서 겁나 고소하네요.
나랑 망한다는 완전한 오판을 했군요.
잘가라 2찍 캄대남 준포티
술집에서도 골든벨 울리면 2찍해도 그 순간 만큼은 욕하지 않습니다.
갈궈도 돈내고 갈구면 유상 갈굼이니 인정하는거로 ㅋㅋㅋ
나라 망하는데 투자한 댓가
사채도 끌어다 섰길 기원해봅니다.
경제의 흐름도 못보는 하수들입니다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적으로 M2를 늘려서 양적완화를 하는게 유행입니다
돈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부동산과 주식이 상승합니다
이 메인프레임 안에서 전술을 짜야 합니다
이해와 상식의 영역을 초월하는 족속이라는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뭐라 할 말이 없네요.
기관도 아니고 개인이 숏을 친다는 건 매우 리스크 한 겁니다
물론 판단은 개인 자유지만
개인 투자는 롱을 기반으로 해야지 숏을 기반으로 하는 건 매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금리 환율 숏 배팅은 개인 레벨에서 무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