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중 정상 후속조치...올 여름 韓中 청소년교류, 바둑·축구 첫 시작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올 여름부터 양국 청소년 교류 종목에 바둑과 축구가 전격 도입된다.
뉴스핌 취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정상회담에서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로 한 가운데 이행 방안의 하나로 올 여름부터 바둑과 축구를 추진하기로 확정했다. 이 조치는 단순히 종목을 늘리는 차원을 넘어 2016년 사드 배치 이후 이어진 '한한령'이 실질적으로 풀리고, 스포츠와 문화 교류가 전면 재개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본문 생략, 출처 링크를 참고하세요.)
축구,,, 소림축구, 전투축구 생각만 나네요...
아이들은 그래도 좀 낫다 봅니다.
이 대통령 방중때 가요제나 공연도 우리쪽에서 요구한거.. 중국이 다 거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