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를 봤는데요.
저는 최근
19NN ~ 2000년대에서 만들어진 이론과 공식들로
~2025년까지는 어떤 논문들이 나오고 있는지 유튜브 영상 분량 정도(하나당 10분 ~ 2시간)의 요약된 자료들을 통해서라도
용어정리와 원리 이해, 직접 구현, 또 새롭게 시작해보는 파이썬이라는 언어, 머신러닝, 딥러닝, 등
용어나 기술정리 뿐만아니라 공개되고있는 최소한의 빅데이터관련 튜토리얼들 따라해보면서
조금은 멍청하게 작동하는 아이패드용 눈알트래킹모델도 구현해보고욤. (눈추적 기본기능이 마음에 안듦)
몇주전에 올라온 위 영상에서 안도감을 느끼네요.
그동안 저런거 용어도 모르고 가능성만 생각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미 하고있는거라니까 다행이란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고지식한 사람일수록 AI시대에 더 유리한 인재가 아닌가 싶고요..
기계는 다양한 생각이 많을뿐만 아니라 판단도 빠르죠. 무섭긴한데 앞으로 어떻게 적응해나갈지를 계속 새롭게 상상해보게 되니까
하루하루가 흥미로운 공부생활이네요.
영상에서 14분쯤부터 나오는 구글과 엔비디아의 방향성 차이정도는
구글 제미나이 로보틱스: 왜 안돼요? 아~ 이제부터 알겠습니다.!
엔비디아 그루트: 미리 머릿속으로 저질러보기(닥터스트레인지)
이걸 논문으로 발표도 하고 나름의 공식과 원리가 쭉쭉쭉 공개되어있는 상황같은데요
나중엔 이 레시피들도 다 기업 자산으로 비공개되고나면, 빅데이터만 가지고선 이미 따라가기 힘든 지경에 이르는거죠.
수학자가 평생을 연구해서 알고리즘이나 공식을 하나씩 발견하듯
천재분들은 숨어서 그런걸 매일매일 연구하실테니..
소버린AI 정말 적극 응원합니당.. 언젠가 같이 만들어보고싶네유
https://www.youtube.com/live/xSJ7XMB6jOk?si=mmsoWsyeZFTQ4Hbs
etc
먼미래에 보면 지금이 ai의 발달이 지수함수식으로 올라가는 시발점이 아닐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