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직업이 사라진다면 누가 살아남을까?
노동자와 사업자 누가 살아남는가?
직업이 없어지고 사업자만 살아남는 세상
1인 기업 전성시대 전 국민이 자영업자가 될수도
삼겹살을 굽는 로봇이 있다고 삼겹살 가게가
존재하지않는것이 아니고 알바가 없어진다.
노동자의 종말 모든 사람이 실업자인것인가?
아니면 1인기업이 되는것인가? 혼란스럽다.
인간은 일을 하지않는다면 어떻게 살아갈수있는가?
기본소득? 그런 세상보다는 인간이 일을 버리고
로봇이 일을 하지만 그 방향성을 만들어가는게
인간의 일이 되는 세상이 더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모두가 백수가 되는 세상은 유토피아인가?
무인가게 업그레이드 그 곳을 지배하는 사업자
차라리 피지컬AI를 활용하는 사업을 하는 인간이
기본 소득을 받고 잉여인간으로 사는 모습보다
나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참 알수없는 세상인거같다
AI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니 참 궁금한게
많아집니다. 쓸때없는말을 주절주절했네요.
노동자와 사업자 누가 살아남는가?
직업이 없어지고 사업자만 살아남는 세상
1인 기업 전성시대 전 국민이 자영업자가 될수도
삼겹살을 굽는 로봇이 있다고 삼겹살 가게가
존재하지않는것이 아니고 알바가 없어진다.
노동자의 종말 모든 사람이 실업자인것인가?
아니면 1인기업이 되는것인가? 혼란스럽다.
인간은 일을 하지않는다면 어떻게 살아갈수있는가?
기본소득? 그런 세상보다는 인간이 일을 버리고
로봇이 일을 하지만 그 방향성을 만들어가는게
인간의 일이 되는 세상이 더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모두가 백수가 되는 세상은 유토피아인가?
무인가게 업그레이드 그 곳을 지배하는 사업자
차라리 피지컬AI를 활용하는 사업을 하는 인간이
기본 소득을 받고 잉여인간으로 사는 모습보다
나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참 알수없는 세상인거같다
AI를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하니 참 궁금한게
많아집니다. 쓸때없는말을 주절주절했네요.
저라면 최대한 학습시 그러도록 가스라이팅 할겁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이 AI로 한번 더 올 것 같아요.
그전에 기본소득 같은 것으로 대비를 할 수 있겠지만 기득권의 반대로 정착하지 못하고 대공항이 발생한 이후에 본격적으로 논의가 될 듯 합니다.
로봇과의 단가 싸움에서 적정선에서 멈출듯합니다.
AI의 전기요금이나 운영비보다 적은 비용의 짜투리 일은 인간이 하게 될지도..
정부에서는 인건비와 고용을 고려해서 적절한 로봇세를 정하겠지만 과도하게 부과를 못할겁니다.
그나마 가능한건 쿼터제..
AI 탄생은 인류의 비극이라는 얘기도 있구요, 전지구적으로 대안을 마련할때까지 속도 조절을 해야한다고 봐요.
(체제전복을 한다고 해도 다른 나라는 여전히 AI를 사용하겠죠...)
AI를 제어하지 못하면 디스토피아 확율이 높습니다.
기본 소득을 받고 잉여인간으로 사는 모습보다
나은 삶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에러예요. 낫고, 안 낫고가 문제 아니고요.
모든 사람이 사업을 하면서 살 수 없어요.
지속불가능한 시스템을 전제하고,
선택 불가능한 문제 갖고 우열을 가르면 안 됩니다.
간단히 계산하면 됩니다.
1. 수입이 최저생계비에 수렴하는 노동시장에서
2. AI에 의해 노동자의 수입이 일정부분 대체된다면, 즉 사라진다면
3. 노동단가를 올리거나, 부족분을 누군가 주거나 하지 않으면
4. 해당 노동자는 사라집니다.
5. 그만큼의 시장도 사라집니다.
6. 공멸.
핵폭탄도 조절이 안 되는데, AI 발전속도를 어떻게 조절하나요.
자원분배 시스템을 고치는 게 훨씬 빠르죠.
한 대 씨게 얻어맞고 고칠 거냐,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알아서 선제적으로 고칠 거냐....일뿐이지..
미래는 정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