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earth 에서, 인류의 탄생 다큐 해 주는데… 이집트 동부쯤에 시나이 사막이 있고, 사막에 있는 광산에 식민지쯤 되는 사람들에게 강제 노동을 시켰답니다. 이집트 관리들이 비석에 내가 왔다 간다는 것을 문자로 남기는 것을 보았고, 노동자들이 자신들도 남기고 싶어서, 문자를 어깨너머로 배운게, 현재 알파벳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는데,,,,,
이집트 문자가 알꼬싷콕$%*%<> 이라면, 노동자 들은 복잡하고 긴것 생략 후, 첫 글자만 취해서 알(R), B,,,, 이런 식으로 알파벳이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알파벳은 페니키아 문자에서 온 거 아닌가?'하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원시 시나이문자, 원시 가나안문자가 있군요.
퍼플렉시티에게 셈족이 이집트 문자를 가져다가 개량한 이유를 물어보니, 이유도 잘 설명해줬지만 무엇보다 문자는 원래 그렇게 차용하는 거라네요. 문자를 만드는 사례가 오히려 드문 거라고 하네요(여기서 다시 한 번 세종대왕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