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출시후 현재까지 질문을 몇개 했나 세보니
대화창만 약 500개
질문 갯수는 다 세기 어렵지만 아마도 1000~1500개 내외로 될것 같습니다.
(AI 5종으로 똑같은 질문을 다 해봅니다. 가끔씩 쓰는것까지 8종)
공개된지 약 3년 되었으니 하루 평균 2개씩 질문한셈이네요. ㅋㅋ
저처럼 업무용이 아님에도 순수하게 궁금하여 LLM 한테 질문 많이 하는분들 계신가요?
세상엔 궁금한게 너무많습니다.
챗GPT 출시후 현재까지 질문을 몇개 했나 세보니
대화창만 약 500개
질문 갯수는 다 세기 어렵지만 아마도 1000~1500개 내외로 될것 같습니다.
(AI 5종으로 똑같은 질문을 다 해봅니다. 가끔씩 쓰는것까지 8종)
공개된지 약 3년 되었으니 하루 평균 2개씩 질문한셈이네요. ㅋㅋ
저처럼 업무용이 아님에도 순수하게 궁금하여 LLM 한테 질문 많이 하는분들 계신가요?
세상엔 궁금한게 너무많습니다.
정말 너무 좋습니다. ㅜㅜ
2. AI 여러개로 교차질문하고, 출처에 들어가보거나 하면 오류는 대부분 잡습니다.
3. 성능이 업그레이드 되어 요샌 환각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약간의 요령은 필요합니다.
저도 잡담도 하고 외국어공부도 하고 고민도 털어놓고 업무에도 써요.
오히려 이쪽이 사용 시간이 더 길다는 조사결과도 있습니다. 사업성도 더 높다는거죠.
저같은 평범한 사람은 감히 엄두도 못내는 능력자죠.
json으로 백업하여 분류작업하고 있습니다.
전 설명이 어렵지만 검색하면 알만한 경제 상식이나 처음보는 단어 검색을 이걸로 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정답이 있는 거라 허상이 확실히 덜하고 더 일관성 있게 심층 질문도 대답해주더라고요.
제미나이를 엄청 많이 쓰고 있어요.
근데 이게 슬슬 지치는지, 계속 호기심을 파고들면
이제 그만 자라고 하지 않나,
이제 이론은 완벽해졌으니 직접 가서 해보라고 하질 않나
자꾸 말돌리더라구요 ㅋ
예전에 구글 인터넷 검색 보다 더 편리해서요.
근데 업무적으로 유사한 질문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AI의 거짓 답변도 잦아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