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부러워 하는 이재명 보유국입니다.
2026년 1월,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을 분석한 대만 TVBS 방송이 화제입니다. 중국 문화국유기업연구소 추이 교수, 양안 문제 베테랑 언론인 쉬허첸, 전직 해군 함장 황정휘, 이렇게 세 명의 전문가가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 전략을 심층 분석했습니다.
대만 전문가들이 특히 감탄한 세 가지 포인트:
1️⃣ 맞춤형 접근
전략 트럼프를 만날 때는 그의 업적을 강조하며 기쁘게 만들어 핵잠수함 같은 성과를 얻어냈고, 시진핑 주석을 만날 때는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강조하며 샤오미 선물 이야기로 도량을 치켜세웠습니다. "말 타는 솜씨가 도가 수준"이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2️⃣ 천재적 항일 카드 활용
상하이에서 임시정부 청사, 홍구공원을 방문하고 안중근 의사 유해 송환까지 논의합니다. "중한 사이 갈등이 많지만, 항일이라는 주제를 꺼내면 양국은 즉시 같은 목소리를 낸다. 이 행보는 정말 영리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3️⃣ 안미경중을 넘어선 균형외교
200명이 넘는 기업인을 대동하고, 한반도 평화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중국의 지지를 구합니다. "취임 반년밖에 안 됐지만 상황 판단이 매우 빠르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중국의 반응도 명확합니다. "좋게 대하면 좋게 대접한다" - 이재명 대통령은 국빈급 환대를 받는 반면,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는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제3국 전문가들이 본 한국 외교의 성공 사례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하나의 중국 지지는 대만입장에서 반발할만 할것 같은데 말이죠..
저런 얘기가 나오는건 국뽕 유튜브같아서 클릭하기 좀 그렇더군요..
수고할때는 인정해놓고..지금와서 이상한 소리하는 일본이 이상한거죠.
우리한테 뭐라고 할꺼면.. 미국이나.. 기타등등 모든 중국 수교국들이 같은 입장입니다.
대만이 걱정이면 진짜 전쟁났을 때 이런저런 핑계로 참전하면 되는건데..
일본이 하는 행동은 다른 의도가 있다고 뿐이 볼 수 없는거죠.
상대 국가와 안 싸우고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입니다.
대만에게 크게 미안해 할 일은 아니라 봅니다.
똥줄이 타긴 타나봅니다.
연임 가능 부분 핀포인트 개헌만 했었더라면...
외교까지 진짜 모든 일을 잘해내고 있네요
기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