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의 갈라치기?
정말의 사회의 "독"이고, 승리하고 싶은 정치인한테는
스테로이드 같은 것이죠.
그렇다면 왜 정치인들은 나쁜짓인지 뻔히 알면서 갈라치기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할 까요?
승자독식 구조의 민주주의 선거 문화에서는 갈라치기가 가장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이거든요.
더구다나 갈라치기는 복잡한 정책의 공부 뭐 골치아픈거 필요없습니다.
정확히 타겟팅하는 집단의 감정만 잘 건들면 효과는 바로바로 오며
본인 또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더구다나 유튜브 등 인터넷 방송, SNS가 범람하는 시대에
지루한 정책 토론보다는 갈라치기를 통한 혐오류가 더 주목받고
지지자들을 결집시키기 유리하거든요.
게다가 강성지지층등은 정치인에서 극도의 선명성을 요구하기까지 합니다.
선거 구호를 어떻게 외치시겠습니까?
1. 00게 00게 해서 모두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2. 000들이 우리 일자리를 뺏고 있다. 그들을 싹다 쫓아 내겠다.
노련한 선거 전략가라면 2번을 고르겠죠?
우리는 느끼지 못했지만 윤석열이 늘 3년간 행한 갈라치기를 보지 않았습니까?
야당과 야당 지지자들을 지칭하며 종북반국가 세력이라고요.
대신 본인의 콘크리트 지지층을 만들어 내버렸고
지금의 극우가 난동하는 꼴을 낳아 버렸죠.
저 새끼 순 나쁜 새끼에요 : 합격
인거죠.
우리나라에선 민주계열 정치인들이 양반이긴 합니다만
사실 민주당의 기본 DNA도 저 색히 뽑기싫으면 우리 뽑아라라...참 거시기합니다.
미국의 트럼프가 보여주었죠..
탈퇴반대파 : EU에 있으면 경제적 효과가 어떻고 저떻고...블라블라
탈퇴찬성파 : 이민자 외국인들이 우리 일자리 빼앗고, 연금 건강보험을 빼먹고, 우리 딸 와이프를 겁탈하고...
민주주의 선거 시스템이 약간 고장나지 않을것일까 생각이 듭니다.
정치인 스스로가 나는 이게 좋다 저게 장점이다 백날 주장하는것보다 저게 나쁘다 쟤는 저게 문제다 하는게 훨씬 사람을 모으기 쉽죠
독재자가 국내 문제에서 눈을 돌리기위해 해외에 적을 만드는게 가장 대표적인겁니다
상대가 쓰레기인데 언제까지 성인군자 처럼 정치를 해서는
내란세력을 몰아낼수 없습니다
체육관선거
우리가 남이가
신천지
통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