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자본주의에서는 돈이 도는 버는 구조라서 어쩔수 없습니다. 못가진 사람은 못가진대로 열심히 불려야죠... ㅠㅠ
장가당무용
IP 211.♡.67.240
01-06
2026-01-06 1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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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D님 반대로 어느정도 쌓기만 하면 충분히 따라갈수있단거죠
cLariD
IP 203.♡.72.103
01-06
2026-01-06 16:24:48
·
@장가당무용님 1억 시드까지만 모으면 그때부터는 난이도가 많이 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
장가당무용
IP 211.♡.67.240
01-06
2026-01-06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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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D님 간단하게
1억에 1%면 100만원입니다
3%프로만 올라도 어지간한 월급 나온단거죠
프비사랑
IP 220.♡.28.236
01-06
2026-01-06 16: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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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5천피 까진 달리는 거죠. 1. 반도체 2. 방산 3. 원자력
이 3가지가 지금으로선 좋은 선택 같네요.
etf로 진입하면… 못해도 큰손해는 없을듯해요.
IP 114.♡.125.221
01-06
2026-01-06 16: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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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주식한당에 놀러오세요~
장가당무용
IP 211.♡.67.240
01-06
2026-01-06 16:38:38
·
@님 알겠습니다~
짱똘이27
IP 1.♡.241.117
01-06
2026-01-06 16:39:53
·
전세계적으로 유동성 경쟁적으로 풀고 있기 때문에 실물자산 (채권X) 오를 수 밖에 구조 입니다. 늦었지만 탑승하라고 추천 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고...... 여기서 지수가 -10% 빠지면 조금만 찍먹 수준으로 접근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10% 되더라도 대다수는 찍먹이라도 못하실 겁니다... 그게 투자 거든요 ㅜ.ㅜ
밀키아빠
IP 106.♡.69.139
01-06
2026-01-06 16:47:01
·
우리가 양극화 안한다고 세상이 양극화 안되는게 아니죠. 현명하게 돈 벌 생각을 하는게 우선이고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shine7
IP 39.♡.230.231
01-06
2026-01-06 16:57:02
·
주식은 소액으로도 할 수 있죠 빚없이도 하고요
만백성맞으라
IP 218.♡.241.106
01-07
2026-01-07 01: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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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7님 나라도 빚을 내는 세상이니 개인도 나라만큼은 부채를 통해 자산의 파이를 키우는 방향이 맞지 않을까요? 저도 첫차 첫집을 할부, 부채없이 구매 하고 빚은 죄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채권 발행량보면 너무 바보같은 생각이었던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미ㅇ놈이라고 욕했었는데 그욕이 타당했던것 같습니다.
일단 주식같이 경제규모가 커질 수 있는 항목에서 파이가 커져야 정부도 무엇인가를 추진하기가 좋습니다. 고용을 늘리든 연구 품목을 늘리든 커진 경제규모로 사람들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으니까요. 단순히 주식으로 돈 벌었다 그 이상의 효과가 나는겁니다. 일부 부익부 빈익빈 말씀하시는 분들이 보여서 남겨봤습니다.
비내가바
IP 140.♡.29.2
01-06
2026-01-06 23:38:04
·
주식으로 돈 벌었으면 그걸로 실물경제가 살아야죠.
만백성맞으라
IP 218.♡.241.106
01-07
2026-01-07 01:26:58
·
시장은 계속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욕만할게 아니라 우리는 내려오는 동아줄을 붙잡아야합니다 내가 부유해지면 내주변을 돌아보고 돕고 돌볼 여력이 생깁니다. 남을 끌어내리고 비방하기보다는 나를 더 나아지게 만들 방법을 찾아봅시다 까짓거 내가 남들 두배로 벌고 두배로 소비하면 될일 아닌가요!?! 저는 근 5년사이 노동소득은 10프로 내외로 상승했지만 소비금액은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 기반에는 부동산 > 미장 > 국장 으로 이어지는 자산 상승의 기회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깔아두어 다행히도 모두 수혜를 봤습니다 앞으로도 미약하나만 소비를 통해 실물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집을 더 좋은집으로 구매하는건(입지가 아닌 집자체가 단열,iot, 커뮤니티 발달등으로 성능이 더 좋은) 부동산 경쟁만 심화 하는 걸까요 경제 순환의 마중물이 될까요? 뭐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따지고 집을 살건 아니지만 집에 너무 사치를 부리는게 아닌지 가끔 고민이 될때가 있습니다. 다만 신축에 대한 인기는 너무 깊게 실감이 됩니다. 이건 돈을 두배 더 주더라도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난방비만해도 십수만원씩 차이가 나니까요.
주식은 돈넣고 돈먹으라고 만든 시스템이 아니니 문제인겁니다. 투자자가 투자해서 돈 먹는거 까지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요.
근데 주식에 돈이 몰리면 기업이 창업을 하고 고용이 늘어서 그게 실물경제로 흘러가야 하는데 지금 전세계의 주식시장은 이와는 완전히 별도로 움직이니까 문제죠.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이게 문제라고 지적하는 전문가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주식에 들어간 돈이 실물경제로 흘러가지 않을경우 그냥 자산격차만 늘릴뿐, 주식시장의 자본주의에서 순기능은 사라지거든요. 요즘은 아마존에서 몇만명 감원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신나서 주식을 사고 있죠.
아몰랑, 귀찮은 이야기 다 필요없고 나 자산만 늘어나면 된다면야 뭐 더 할말 없구요. 자산격차가 늘면 늘수록 누구는 이 사회는 그냥 엎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머리속에서 죽창드는 상상을 하기 시작해요.
그렇게 백년전에 자본주의는 이미 한번 망했구요. 그게 또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죠.
마지막으로 꼬우면 너도 주식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말은 클리앙에서는 좀 안봤으면 합니다. 여기는 펨코가 아니잖아요.
원료약품및
IP 119.♡.29.62
01-07
2026-01-07 06: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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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레벨업. 올해도 작년같은 한 해가 되기를. 정부가 자산 불려준다고 할 때 동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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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에 양극화는 당연한것이기도 하니까요
실물경제는 지금 이러한 상황에 뭐라도 부양되는것이 좋은거지 모두가 다같이 가라앉을순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자산가진 사람들이야 자산이 늘어나서 웃지만 정작 물가와 소비는 엉망입니다.
그냥 정말 실물경기가 좋아졌으면 소비쿠폰 뿌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실물경기가 엉망이니까 소비쿠폰 뿌리고 온누리포인트 주고 하는거죠;;;
뭐 그래도 코스피 오른건 좋네요. 저도 돈벌고 있으니
단 실물은 반대로가고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몇개 주식빼면 나락중인것도 사실이라..
실물경제가 안좋으니 주식이라도 오르는게 좋은거죠
주식도 내려박고 실물경제도 안좋은것보다
주식이라도 좋은게 좋은겁니다 대다수의 서민들의 사다리 역활을 지금 주식이 하고 있습니다
자본가들은 주식이 아니더라도 자산을 증식시킬 수단은 수도 없이많습니다
심지어 국장은 기회도 줬는데 말이죠.
인간은 모두 죽죠. 쩝
양극화가 이정도면 미쳤네 하는...
예로 클리앙 근 몇년간보면 과거에 부동산에 대해 비판적이는데
요새는 부동산 이게 제값이라고 하는거보면..참 그렇네요. 서는 위치가 달라져서 보는게 달라져서 그런건지..
주식 시장 잘 되는게 싫으신건가요?
자산이 적어도 적은대로 수익이 나면 그것도 좋은것이죠
1억에 1%면 100만원입니다
3%프로만 올라도 어지간한 월급 나온단거죠
1. 반도체
2. 방산
3. 원자력
이 3가지가 지금으로선 좋은 선택 같네요.
etf로 진입하면… 못해도 큰손해는 없을듯해요.
저도 첫차 첫집을 할부, 부채없이 구매 하고 빚은 죄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채권 발행량보면 너무 바보같은 생각이었던거 같습니다.
주변에서 미ㅇ놈이라고 욕했었는데 그욕이 타당했던것 같습니다.
실물경제 그러니까 골목상권에 냉기가ㅜㅜ
내년에는 서민들의 삶에도 온기가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욕만할게 아니라 우리는 내려오는 동아줄을 붙잡아야합니다
내가 부유해지면 내주변을 돌아보고 돕고 돌볼 여력이 생깁니다.
남을 끌어내리고 비방하기보다는 나를 더 나아지게 만들 방법을 찾아봅시다
까짓거 내가 남들 두배로 벌고 두배로 소비하면 될일 아닌가요!?!
저는 근 5년사이 노동소득은 10프로 내외로 상승했지만 소비금액은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그 기반에는 부동산 > 미장 > 국장 으로 이어지는 자산 상승의 기회에 편중되지 않고 골고루 깔아두어 다행히도 모두 수혜를 봤습니다
앞으로도 미약하나만 소비를 통해 실물경제 살리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집을 더 좋은집으로 구매하는건(입지가 아닌 집자체가 단열,iot, 커뮤니티 발달등으로 성능이 더 좋은) 부동산 경쟁만 심화 하는 걸까요 경제 순환의 마중물이 될까요?
뭐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따지고 집을 살건 아니지만 집에 너무 사치를 부리는게 아닌지 가끔 고민이 될때가 있습니다. 다만 신축에 대한 인기는 너무 깊게 실감이 됩니다. 이건 돈을 두배 더 주더라도 살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난방비만해도 십수만원씩 차이가 나니까요.
근데 주식에 돈이 몰리면 기업이 창업을 하고 고용이 늘어서 그게 실물경제로 흘러가야 하는데 지금 전세계의 주식시장은 이와는 완전히 별도로 움직이니까 문제죠.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이게 문제라고 지적하는 전문가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주식에 들어간 돈이 실물경제로 흘러가지 않을경우 그냥 자산격차만 늘릴뿐, 주식시장의 자본주의에서 순기능은 사라지거든요. 요즘은 아마존에서 몇만명 감원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신나서 주식을 사고 있죠.
아몰랑, 귀찮은 이야기 다 필요없고 나 자산만 늘어나면 된다면야 뭐 더 할말 없구요. 자산격차가 늘면 늘수록 누구는 이 사회는 그냥 엎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머리속에서 죽창드는 상상을 하기 시작해요.
그렇게 백년전에 자본주의는 이미 한번 망했구요. 그게 또 일어나지 말라는 법이 없죠.
마지막으로 꼬우면 너도 주식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말은 클리앙에서는 좀 안봤으면 합니다. 여기는 펨코가 아니잖아요.
정부가 자산 불려준다고 할 때 동참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