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면해지 관련하여 상담을 받으려 시도하면
AS 기사 방문하여 확인 필요하다 하고
기사 방문해서 "여기 자주 끊기는거 모두 안다" , " 언제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다" 답변을 받았는대도
해지 안해주고 해지관련 기사 방문이 아니라 AS 기사 방문이라 무효라며 거부합니다.
또 저 말을 듣기까지 고객센터 해지관련 부서랑 연결이 되어도 상급자 전화를 기다리라고 하구요.
상급자와 통화를 기다리라는 답변이후에 상급자와 통화하는데 현재 2번 통화하는데
처음엔 2일 두번째는 4일 걸렸네요. 물론 해지 못해준다는 답변과 함께 본사에서 급이다른 기사를 또 보내주겠답니다.
해지방어를 이렇게 더럽게 하는 회사는 진짜 오랜만이네요.
딱 여기까지 35일 16번 통화 총 통화시간 약 6시간, 기사방문으로 인한 반차 2회 사용이 소요됐네요.
지긋지긋합니다.
소보원 신고는 하였으나 AS기사가 언제 고칠지 모르겠다는 답변을 하고 실제로 다음날 오전을 지나 오후에 복구되었어도
그 사이에 위면해지 요구에 상급자 전화 기다려 신공으로 거부한 부분은 그냥 뭉게진거고
장애발생시간을 본사는 분명 알고 있을텐데 모른다며 고객센터에 전화온 시간부터 측정해서 미달이 맞다고 하네요.
그외에 전화 먼저끊기, 전화돌리기 등등은 현재 통신분쟁조정위원회에 위면해지 거부랑 민원넣은 상태인데
3달이상 소요될 수 있다고 안내받아서 이 쓰레기 같은 품질을 얼마나 감수해야 하는지 진짜 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