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보스님 저런건 온게 민폐고 유가족에 무례죠. 일반인 개개인이 급하게 와서 조문할때나 근무복 입고 방문하는 거고 그때도 저렇게 헤헤 거리면서 행복해 죽겠다는 표정으로 인터뷰하는 꼴은 보이지 않아야죠. 저건 기본적으로 인간이 덜된 꼴입니다. 가뜩이나 국회의원씩이나 되는데 저게 무슨 꼴입니까? 쓰레기 짓인데요.
디케이74
IP 211.♡.145.35
01-06
2026-01-06 16:24:58
·
@WASD님 인간이면 저당에 있으면서 이라인 탔다 저라인탔다 얍실하게 그렇게 살깔요??
히든파더
IP 211.♡.0.229
01-06
2026-01-06 17:21:21
·
@중간보스님 이게 와준게 고마운 일일까요? 그냥 검은 옷 단정하게 입고 와서 담담한 표정으로 덕담 한마디 던지고만 가도 대충 잘했다 소리 들을 일이었습니다. 굳이 하얀 옷 입고 와서, 기레기 출신이니 카메라에 어떻게 찍힐지 잘 알고 있을 터인데 굳이 싱글싱글 웃는 모습 보이고, 기억나는 작품 물으니 생닭 뜯던 장면 이야기 하는 이건 대체... 이쯤되면 조문이 아니라 걍 어그로 끌러 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궁금한 거는 걍 평타치만 해도 좋은 소리 들을텐데, 굳이 왜 논란을 자초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고인 모독인건지? 아니면 그렇게 아예 개념이 없는 건지? 그도 아니면 진짜 자신이 보인 모습이 잘 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건지? 참 혼란합니다. ㅠㅠ 그 와중에 그걸 또 필사적으로 쉴드쳐 주는 조선 기레기는 ㅎㅎ.....
v산들바람v
IP 223.♡.94.146
01-06
2026-01-06 15:09:30
·
국샹의 계보는 계속 됩니다.
캠프일
IP 220.♡.212.217
01-06
2026-01-06 15:15:52
·
2찍들은 한결같네요
나르새
IP 175.♡.141.47
01-06
2026-01-06 15:17:15
·
불쌍하네요.ㅜ
블햄
IP 106.♡.188.166
01-06
2026-01-06 15:27:29
·
차기 국썅보다 원조 국썅이 더 품위 있을듯요.. 도진개진이긴 하지만..요..
새로운펩시
IP 221.♡.171.126
01-06
2026-01-06 15:31:24
·
아.. 옷이라도 검정색 입고 가야지.. 에휴. 저런 가람을 뽑아주는 사람도 입이 아프다.. 관심을 두지 말아야지
NO7LYJ
IP 223.♡.210.130
01-06
2026-01-06 15:32:37
·
생각이라는 게 있으면 슬픈 척이라도 했을텐데요.
F.P.터팬
IP 116.♡.69.29
01-06
2026-01-06 15:34:44
·
간것도 이해하고, 밝은 표정이야 뭐 타이밍의 문제와 질문에 따른 문제가 있다고 백번 이해를 한다치겠는데 왜 흰옷을 입고 가는지...갈아입고 가든 어쩌든 할것이지 하여튼 배현진 답네요.
쉐어라이프
IP 58.♡.255.68
01-06
2026-01-06 15:41:13
·
얼굴 참 좋네요.. 갑자기 이몽룡의 싯구가 생각납니다.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금잔의 맛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옥쟁반의 맛있는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락시 민루락)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았더라.
IP 1.♡.162.196
01-06
2026-01-06 15:42:31
·
와 정말 채신머리 없네요. 배울만큼 배웠을거라 생각되는 양반이 컨셉이겠죠? 에이 설마 저걸 맨정신으로 했을까요???
하늘편지
IP 211.♡.195.169
01-06
2026-01-06 17:37:00
·
@님 제대로 배웠다면 저렇게 안되죠....그냥 이 사회가 교육이 낳은 실패작이죠
근돼가목표
IP 211.♡.192.225
01-06
2026-01-06 15:45:27
·
옷이 중요한가 싶은데 표정이 저러니 이래저래 보기싫네요
풀나리
IP 118.♡.228.19
01-06
2026-01-06 15:49:46
·
아니 개인 호불호 떠나서 장례식장에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이 무슨짓인가요
하늘편지
IP 211.♡.195.169
01-06
2026-01-06 17:36:06
·
관종 쓰레기답네요...뚝배기 처맞을 만하다 생각합니다
레드갱이
IP 211.♡.76.65
01-06
2026-01-06 17:53:34
·
차라리, 근처에서 손님에게라도 검은색 아무옷이라도 빌리든지 걸쳐서 들어가면 안되었을까요?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면, 노리는게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위즈돔소프트
IP 118.♡.12.25
01-06
2026-01-06 22:23:23
·
고인분과 친분이 있고 일반인이면 복장이 뭐든 언론에 노출될 일도 없으니 넘어가겠지만 의원으로 방문했는데 기본적인 예도 안차리고 언론사에서 마이크 대자마자 표정관리 안되는건 비판 받을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바쁜 와중에 와 준 것 만으로도 고마운 시대 입니다.
그냥 검은 옷 단정하게 입고 와서 담담한 표정으로 덕담 한마디 던지고만 가도 대충 잘했다 소리 들을 일이었습니다. 굳이 하얀 옷 입고 와서, 기레기 출신이니 카메라에 어떻게 찍힐지 잘 알고 있을 터인데 굳이 싱글싱글 웃는 모습 보이고, 기억나는 작품 물으니 생닭 뜯던 장면 이야기 하는 이건 대체...
이쯤되면 조문이 아니라 걍 어그로 끌러 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궁금한 거는 걍 평타치만 해도 좋은 소리 들을텐데, 굳이 왜 논란을 자초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진짜 고인 모독인건지? 아니면 그렇게 아예 개념이 없는 건지? 그도 아니면 진짜 자신이 보인 모습이 잘 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건지? 참 혼란합니다. ㅠㅠ
그 와중에 그걸 또 필사적으로 쉴드쳐 주는 조선 기레기는 ㅎㅎ.....
원조 국썅이 더 품위 있을듯요..
도진개진이긴 하지만..요..
에휴. 저런 가람을 뽑아주는 사람도
입이 아프다..
관심을 두지 말아야지
슬픈 척이라도 했을텐데요.
왜 흰옷을 입고 가는지...갈아입고 가든 어쩌든 할것이지 하여튼 배현진 답네요.
갑자기 이몽룡의 싯구가 생각납니다.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금잔의 맛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옥쟁반의 맛있는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락시 민루락)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았더라.
에이 설마 저걸 맨정신으로 했을까요???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을 하면, 노리는게 있는거라 생각되네요.
공감능력 0 오직 자신의 목적에만 무한 집중.
5일장인데 다른일정이있었다해도
좀 그러네요
다른 의원들보니 무슨일생길지몰라 옷 가지고 다닌다는데요 그러고 혼자 생글거리고있으니 거부김이드네요
요즘은 희한하게도 결혼식장도 저 복장이면 욕먹어요 ..
여자는 결혼식장이나 장례식장 모두 어두운 것으로 입어야 ...
장례식장은 당연하지만 결혼식장은 웃기는 일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