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이직이 안 되는 이유.
이러니까 경럭을 쌓고 싶어도 못 하는 거죠.
괸심이 있는 일이든 무엇이든 일바든 정규직이든 모든 일 자리 다 일 잘 하는 중고 경럭직을 원하는데가 많죠.
나머지의 경우는 일 없다고 망하거나 있는 경럭직 인재 퇴사 또는 권고 사직, 경럭직이어도 못 들어 가거나 이미 회사에 경럭직 차고 넘치도록 충분히 있어서 더 이상 신입을 뽑지를 않거나 이럭서 넣어도 반려를 하죠.
나이 젊어도 경럭이 1~3년 이상 또는 10년 이상 많아야 되고 나이 있는 경럭직이어야 됩니다.
사회나 기술이나 급속도로 변하니 가르칠 시간도 없다는 것이겠죠...
더구다나 요즘 MZ세대의 가치관을 보면 회사에 대한 가치를 주입하여
충성심을 기대하기도 힘들구요.
공채로 많은비용을 들여 회사가치에 걸맞는 인재를 채용하기 보다는
효율성있는 경력있는 전문가를 바로바로 채워넣는게 이득이란걸 안거죠.
관심있는 자를 뽑을 것이냐?
경험이 있는 자를 뽑을 것이냐?
요즘 경영자 입장에선 누구을 뽑을까요
웃기지도 않죠.
이름난 대기업 신입 아니면
뽑히기도 전에 여기 일단 입사하고 여기서 일정 경력 쌓아서 다른 곳 이직을 위해서 과정의 회사로
사용하겠다고 미리 정해 놓고 시작 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래서 뽑히고도 다음 회사 어떻게 하면 이직 할 수 있을까 공부 시작 합니다.
그러니 회사도 이전에는 몰라서 그렇지만 지금은 알게 되니
굳이 경력 쌓아 주는 곳 되고 싶지 않으니까요
그 경력 쌓아 주는 기간 1~2년은 회사로는 절대적으로 손해가 나는 기간 입니다.
할줄 아는 것 없는 신입 교육하고 월급주고 하는 동안 그 신입이 벌어들이는 수입은 거의 없으니까요
손해 나는 짓을 기업이 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차라리 신입 10명 뽑을 것 경력직 5명 뽑고 대우 더 잘해 주는게 회사 입장에서는
훨씬 도움이 되니까요
지방 대기업 계열사 신입 요즘 면접 보면 연고를 엄청 따집니다.
수도권 면접자 오면 왜 왔냐, 근처에 연고 있냐 등을 따져서 결정 합니다.
지방인 저희 지역도 수도권 신입 뽑아 놓으면 몇년안에 대부분 다시 이직 합니다.
그러니 이제는 뽑지 않습니다.
"그 경력 쌓아 주는 기간 1~2년은 회사로는 절대적으로 손해가 나는 기간 입니다."
이 말이 제일 공감이 안 되요.
어쨋든 서로 방법을 찾은거지요. 그러고 보니 시장경제네요.
AI로 인한 변화인데요. AI로 답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요즘 신입들 보면 뽑을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벌어진거죠. 60-2000년대 한강의 기적 시절에는 누구나 일할수있는 일자리가 많았고
2010년 까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최근들어 불황 불경기가 심해지면서 일자리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는데 그동안 고용을 해주던 기업들이 전부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2030 청년실업
사상최대와 4050 권고사직 구조조정으로 백수가 넘쳐나면서 취업시장이 더욱 얼어붙었습니다
고용 경직도 취업문을 닫게 만드는게 제가 다니는 회사 경우 사업부 실적이 부진하면 인원을 줄여야
되는데 유연하게 줄일수가 없으니 국내 투자는 외면하고 해외투자 중심으로 확대하면서
해외에서만 채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노동자를 보호한다고 경직된 고용시장을 만들면
노동자를 보호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드는 결과를 만들기도 합니다
회사 입장에서 아쉬울게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