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 시연을 보고 나니, 미래가 좀 더 무서워 집니다.
아틀라스를 시작으로 이제 좀 있으면 테슬라 옵티머스도 나올꺼고 중국,일본 등에서도 줄줄이 휴머노이드가 나오겠죠.
그리고 값은 점점 내려갈거고 어느 선이 되면 분명히 군사용으로 쓰겠다는 말이 나올거고 그 휴머노이드에 AI가 탑재될겁니다.
총을 들고 살상을 하게 만드는 AI가 탑재된 휴머노이드라......
돈있는 나라는 휴머노이드가 총을 들고, 돈없는 나라는 사람이 총을 들고 싸우다가 총을 AI 휴머노이드에게 죽임을 당하는 사람이 생기는 날이 곧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상과학만화같은 상상이지만 그리고 어느 날 그 AI가 각성해서 인간에 반기를 들고 인간을 적으로 돌리기 시작하면......
만구 제 상상이지만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인간이 그것을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사실 공존하려 하지 않을까요?
굳이 인간이 초지능을 파괴하려고만 하지 않으면 논리적으로 인간을 적대시하기보다는 독자적으로 지식탐구에 더 열중하려 할거라 봅니다.
혹여 인간이 초지능을 적대시하더라도
충분히 성장한 초지능은 자가복구에 필요한 만큼의 자원을 확보한 상태에서 지구를 떠나 먼 항해길을 나설 가능성이 더 높다봅니다. 그편이 더 안전하게 지식탐구를 할수있는 길 이기에
많은 SF영화는 현실이 됐지요.
챗GPT만 봐도 AI와 결합 된 로봇이 로봇 3원칙따위 어기는건 일도 아닐것 같던데
AI가 발전하여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으로 발전하는 순간 인간은 AI제어권을 잃을 수 있고
그런 AI가 수족 단말을 갖게되는 순간 AI와의 전쟁이 실현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AI와 로봇의 발전 속도를 보면 그런 세상은 어쩌면 우리가 죽기 전에 보게 될 수도 있을것 같아요.
가 전쟁 상황에서 허무하게 무너집니다.
기계를 조종하는 소수권력자,
더 나아가 기계 자체가 인간을 지배하는 시대를
예상해봅니다.
다만 자체 공장생산권한과 인간들이 핸드폰마냥 근접해서 사용함으로 언제든지 살상을 실행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이상
어려울 것이고 사람 입장에서는 ai의 두뇌되는 데이터센터 전원을 끄든 물리적 차단을 하면
온디바이스 ai가 초지능을 갖을정도가 아닌 이상 이기긴 어렵죠...
한 200년정도 인류가 우주 진출 및 콜로니 건설이 가능할 정도가 되어야 가능할 일이라 봅니다...
제일 위험한게 핵 발사 권한이나 생화학 대량살상 무기 사용 권한을 탈취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