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처분하고, 남은 달러(usd)가 꽤 되는데...
이걸 다시 원화(krw)로 바꾸려니...
엄청 까다롭게 구네요...
1. 기준환율
대충 1448 정도인데, 이건 뭐 어차피 공통이니 상관없고,
문제는 스프레드에 얼마나 우대를 받는지가 관건..
(송금 1432, 현찰 1421... 현찰로 바꾸면 1달러에 25원씩 떼갑니다.
그치만 보통은 이정도까지 하진 않겠죠....? 그런거죠?)
2. 미000 증권
1443원에 환전이 가능하네요. 대략 40% 정도 우대해주는건가요?
살때도 40%, 팔때도 4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3. 국0 은행
달러 살때는 90% 우대해주더니, 달러 팔때는 0%가 원칙이랩니다.
그냥 재환전 신청하면 1432 뜨는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나마 전산송금을 이용하면 30% 정도 우대해서 1438에 해준다고... 하는데
바로보는 외0통장 이라는게 있긴 합니다.
사고, 팔고 90%우대 해준다고 해서 개설해봤는데, 재환전 환율은 제일 좋습니다.
1447원이면 진짜로 90% 해주는겁니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외화입금 기능 자체가 막혀 있습니다. =_=
(즉, 증권사의 외화를 입금할 방법이 없네요...
시험삼아 해봤는데, 거래취소 당했습니다... )
하하....
3. 우0은행
국0은행과 똑같습니다.
살때는 우대팍팍 90%, 팔때는 0%....
4. 신0은행
'솔편한.... '기능이 있길래 그것도 알아봤습니다.
국0의 '바로보는...'과 비슷한 구조네요.. =_=
금액제한, 외부입금제한....
해외 주식팔고 국내 주식으로 투자를 변경하려면,
환전은 필수인데... 환전 수수료 문턱부터 해결해야 할 듯 합니다.
달러 살때는 90%우대, 팔때는 아무런 우대가 없는 형태인데...
이래서 누가 달러를 팔겠습니까...
그냥 달러로 들고 있고 말죠...
이건 환전우대를 얼마 적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