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초풍” “의총 요청”...윤리위원 명단 공개에 국힘 단체방 갑론을박
45분전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한
중앙윤리위원회 위원
7명의 명단이 공개된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들이 모인
텔레그램 채팅방에서는
“기절초풍할 사람들”
“의총을 요청한다”는
의견이 나오며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 가운데
윤리위원으로 임명된
7명 중 2명이
하루 만에
사퇴
.....
대화방에서
“(새로 임명된) 당 윤리위원들의
성향을 분석한
언론을 보면
기절초풍할 사람들”이라며
“당에서
최소한 의원들에게는 해명해 주길 바란다”고 올렸다.
과거 경력이
논란이 된 윤리위원들이 누구인지,
선임 배경이 무엇인지 설명해 달라는 취지다.
다른 초선 의원도
“(여신도를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기독교 복음 선교회)
JMS 정명석
.....
지도부가
“비공개인데 왜 실명이 언론에 나오느냐”고 하자
의원들의
반발은 한층 거세졌다.
PK 지역 한 의원은
“국회의원이
자당 윤리위원이
누군지는 알아야 하지 않느냐”고 반박했다.
처음 문제를 제기한 중진 의원도
“많은 의원께서
문제를 제기하면 답을 해야 하지 않느냐”며
“좀 좋은 분들을 교차 확인해서
임명하지 못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재차 반박했다.
이 글에는
일부 의원이 동의의 뜻을 보내는
이모티콘을
....
....
윤리위...파장으로...
윤어게인....
장동혁파가....
국짐당에서...
쫓겨날것....같다는..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8217.html
김건희 동문과 JMS 변호인이라면 내란의힘 윤리위원깜이네요.
"김 위원장 (김종혁 경기 고양시 병 당협위원장)에 따르면, 윤리위원으로 임명된 이들 가운데 ㄱ씨는 ‘찐윤’(진짜 친윤석열계) 인사들과 가깝고, 김건희 여사의 경기대 회화과 선배라고 한다. ㄴ씨는 통합진보당 당원, ㄷ씨는 ‘중국인이 네이버에 조작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한 인물이라고 한다. 또 ㄹ씨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을 변호했던 인물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