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먹는 비만약 노보 '위고비필' 美 공식 출시 - 파이낸셜뉴스
"주사 무서워" 환자들, 콜드체인 한계 넘는다
비만치료제 폭풍 성장, 시장 판도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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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승인 근거가 된 임상 3상 ‘OASIS-4’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위고비 필 투여군은 치료 지속 여부와 관계없이 평균 13.6%의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 대조군의 평균 체중 감량률 2.4%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위고비 필은 현재 미국에서만 승인됐으며, 시작 용량은 1.5mg, 4mg, 9mg, 25mg 등 단계별로 제공된다. 가격 정책도 비교적 공격적이다.
보험이 없는 본인 부담 환자의 경우 1.5mg 시작 용량과 오는 4월 15일까지 제공되는 4mg 용량은 월 149달러에 공급되며, 이후 두 번째 용량부터는 월 199달러로 인상된다. 최고 용량 복용 시 월 비용은 299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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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시 ‘위고비’ 알약...한국은 언제 풀리나 - 지디넷코리아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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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 시점은 미정이다. 한국노보노디스크제약 관계자는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25mg의 국내 도입에 대해 관련 보건당국과 성실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위고비의 경우, 우리나라가 출시 우선국가에 포함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위고비 필'도 비교적 빠른 시일 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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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바늘에 적응 못하시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겠네요.
감량 이후 경구제로 전환해서 유지하는 요법도 연구중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