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가 많은 동네 주변에 헬스장이 있습니다.
작년 11월에 1주년 기념으로 1년권을 행사하더라구요.
한달에 3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이 지난 12월,,,
연말 행사라고 11월과 동일한 가격에 무료 PT, 3회!
(약간 좀 아쉬웠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이 지난 새해 1월,,,
또 행사를 합니다.
이번엔 동일한 가격+10만원에 PT가 20회!
어제 퇴근후 헬스장을 갔습니다.
모든 기구에 사람이 가득차있는 상태고,
중간중간 기다리는 사람,,,
이제 막 들어오신 나이드신 분들이 한마디씩합니다.
“뭘 좀 할려고했는데 남는게 하나도 없네”
이 비슷한 말을 저도 대기하면서 3,4번 들었습니다.
뭔가 대책을 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모집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러다가 갑자기 사라지는건 아닌지요.
여기서 더 증가할거같은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작년 11월에 1주년 기념으로 1년권을 행사하더라구요.
한달에 3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이 지난 12월,,,
연말 행사라고 11월과 동일한 가격에 무료 PT, 3회!
(약간 좀 아쉬웠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이 지난 새해 1월,,,
또 행사를 합니다.
이번엔 동일한 가격+10만원에 PT가 20회!
어제 퇴근후 헬스장을 갔습니다.
모든 기구에 사람이 가득차있는 상태고,
중간중간 기다리는 사람,,,
이제 막 들어오신 나이드신 분들이 한마디씩합니다.
“뭘 좀 할려고했는데 남는게 하나도 없네”
이 비슷한 말을 저도 대기하면서 3,4번 들었습니다.
뭔가 대책을 가지고 이렇게 사람을 모집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이러다가 갑자기 사라지는건 아닌지요.
여기서 더 증가할거같은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회원 과밀도 따위는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받기만 합니다.
설날 이후에 또 잠깐 반짝이구요
3월부터 한가합니다
그렇다고 먹퉈를 미리 알기는 어려우니 많이 가는게 최선이긴 합니다;;
저녁 8시에 갔더니, 기구 대부분에 사람들이 앉아있는데, 다들 폰하고 있네요.
PT 1회 6만원 잡고, 20회면 120만원. 헬스장 이용권 막말로 공짜로 줘도 120은 받아야 인건비가 빠질텐데요.
아무래도 대학생들이 고향에서 와서 오는게 아닐까 싶게 잠시 변한거 같습니다.
물론 개강하면 달라질꺼 라서
다들 연말, 연초 resolution 운동 열심히 & 건강 챙겨 하다가 흐지부지 원래의 생활 습관으로 돌아가니까요
하다못해 아파트 커뮤니티 무료 헬스장도 사람이 3~4배가 늘었습니다
새해 결심을 나만 하는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