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똥만 든거죠…소정의…건만 봐도 배현진이가 배현진 한겁니다. 무식한줄만 알았는데 말솜씨도 없네요.하늘에서…가족들 축복하시면서…조문 가서 객이 할 말은 아니죠
레두
IP 121.♡.155.60
01-06
2026-01-06 10: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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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이야 솔직히 아무 상관 없다고 봅니다만요...
스파이더지노
IP 125.♡.103.82
01-06
2026-01-06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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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님 정치인도 이미지메이킹 엄청합니다. 현안과 만나는 사람이나 단체 성격에 따라 넥타이 칼라, 구두 칼라, 스카프를 달리합니다. 사무실과 차량에 옷 여러벌 가지고 다닙니다. 장례식장에 저러고 나타난 건 아무 생각이 없다는거죠
공항곰
IP 211.♡.180.222
01-06
2026-01-06 11: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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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님 일반인이라면 백번 이해합니다. 생업에 바쁜일 제쳐두고 왔을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국회의원아닌가요. 이건 아니죠.
지구본
IP 223.♡.74.117
01-06
2026-01-06 12: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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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님 저도 복장 상관 없다는 주의입니다만 얼마전 장례식장에서 테니스복장 입고온 사람 보고는 아니다 싶더라구요
DWON
IP 210.♡.243.229
01-06
2026-01-06 14: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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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님 저는 외국에 있는 식당 드레스코드는 아무 상관 없다고 봅니다만 결혼식장과 장례식장만큼은 복장을 맞춰주는게 기본적인 예의이고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75.♡.82.8
01-06
2026-01-06 19: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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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두님 가족 중 돌아가셔서 상주를 해보면 오시는것 자체가 고맙죠 하지만 대중이 모든것을 지켜보는 정치인이나 유명인들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죠. 저 여자는 본인 지인이라서 가는게 아니라, 대중의 평가를 조금이라도 올려보려고 가는겁니다. 그럼 달라야죠
PSPuser
IP 218.♡.171.44
01-06
2026-01-06 10: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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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미지로 먹고사는 국회의원들이라 경조사는 눈치껏 하는데 보좌관들도 손놓은 인성인가 봅니다.
별명읍슴
IP 210.♡.41.89
01-06
2026-01-06 10: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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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저쪽은 인격에 어딘가 고장이 안나면 입당 자체가 안되는 당인듯 싶네요.
공항곰
IP 211.♡.180.222
01-06
2026-01-06 1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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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읍슴님 소시오패스들입니다.
두고보자강민
IP 220.♡.2.9
01-06
2026-01-06 1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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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의상에 수수하게 갔어도 의도가 의심되는 사람이죠.
다온별
IP 210.♡.41.89
01-06
2026-01-06 11: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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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문이 목적이 아니니까요. 내가 조문을 가서 발생 될 수 있는 본인이 생각하는 이익으로 웃음이 나겠죠.
배현진이 정말 싫지만 이건 이중잣대죠. 민주당이나 다른 쪽 사람이라면 이렇게 내리까진 않겠죠. 사정이 있었겠거니 하고. 배현진이 그간 아주 헛짓거리를 많이 했으니 뭘해도 그렇게 보이는게 이해는 됩니다만. 저는 왜 점점 이중잣대가 질려지냐면 그놈의 이중잣대로 민주진영도 계속 끊이지 않고 수박에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중잣대도 점점 피곤해지네요. 덧붙여 처음부터 집에서 조문을 위해 저렇게 입고 갔다면 미친X 맞습니다.
회사 출근 했는데 그날 회사 직원 가족상을 알게 되어 조문 하게 된다면 그날 입었던 옷 그대로 가죠. 이때 입은 옷이 흰색이나 혹은 빨간색 잠바에 청바지 차림 이어도 이해 합니다.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죠. 그러나 국회의원이고 늘 경조사에 많이 갈 텐데 차에 검은 정장 하나 없을리가요. 예의 없고 일부러 주목 받고자 저렇게 입고 나타난거죠.
껍질파괴
IP 114.♡.189.230
01-06
2026-01-06 22: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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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개인이 못챙길 수 있겠죠 근데 국회의원이 혼자서 움직이나요?? 보좌관들이 옆에서 흔히 영감님들을 보좌하고 있죠
그런데도 이런 일이 있다면 뻔한거 아닌가요?? c급 및엔 d급이하 폐급만 모인다는 또하나의 증거일 뿐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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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들 봉사활동을 가도 온갖 설정을 다하는데...
늘 차에 비치해 놓을 것 같은데요..
가족 중 돌아가셔서 상주를 해보면 오시는것 자체가 고맙죠
하지만 대중이 모든것을 지켜보는 정치인이나 유명인들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예의는 갖춰야죠.
저 여자는 본인 지인이라서 가는게 아니라, 대중의 평가를 조금이라도 올려보려고 가는겁니다. 그럼 달라야죠
내가 조문을 가서 발생 될 수 있는 본인이 생각하는 이익으로 웃음이 나겠죠.
정말 양보해서 복장이야 그렇다쳐도 조문가서 싱글벙글은 제정신이 아니죠.
국회의원 급의 인지도 지닌 사람이, 국민배우 장례식에 조문복장으로 준비하지도 가지도 않는건 정말 예의 없는 짓입니다.
그냥 자기 알리려 간거겠죠
언급조차도 아까워요
뭐라고들 하시는데 무지성의 일관성은 있어 보입니다.
나경원도 저런 짓(?)은 안하죠.
배현진 지역구라 매번 이를 갈고 투표하러 갑니다..
검은 옷의 조문객들 속에서 흰옷 입고 혼자 튀어보겠다는 심뽀가 빤히 보이네요
준비못했더라도 주변에서 검은 점퍼 하나 못 빌려 입었을까요?
의도된거라는거에 손목을 겁니다.
좋은 싫든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받잖아요
미친..
근데 국회의원이 혼자서 움직이나요??
보좌관들이 옆에서 흔히 영감님들을 보좌하고 있죠
그런데도 이런 일이 있다면 뻔한거 아닌가요??
c급 및엔 d급이하 폐급만 모인다는 또하나의 증거일 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