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의 영향력이 아직 남아있는건지..
주말과 월요일까지 경주에 있었는데 월요일엔 박물관이 한산하겠거니 싶어서 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일반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갈만한 곳은 어려서부터 너무 많이 가봐서...박물관 제외하곤 그냥 음식점만 찾아다니고 왔는데 이것도 나름 재밌었네요.
(경주에 은근 맛집이 없는 것 같아서 보물찾기 하는 느낌으로...)
APEC의 영향력이 아직 남아있는건지..
주말과 월요일까지 경주에 있었는데 월요일엔 박물관이 한산하겠거니 싶어서 갔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일반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갈만한 곳은 어려서부터 너무 많이 가봐서...박물관 제외하곤 그냥 음식점만 찾아다니고 왔는데 이것도 나름 재밌었네요.
(경주에 은근 맛집이 없는 것 같아서 보물찾기 하는 느낌으로...)
부모님 모시고 갈 괜찮은집은 찾기 힘든데
젊은 친구들이 여행와서 먹고갈 집들은 많더라구요
금룡이나 석거돈 같이 무난하지만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게 식사 해결 가능 한 것도 경주의 매력인듯합니다.
용산회식당 같은 곳은 진짜 아무도 안 가는 곳이었는데 요즘 너무 유명해져 버렸어요 ㅜㅠ
너무 좋이서 또 가고 싶더라구요.
특히 최부자집? 그 근처에서 도자기에 든 반주로 먹는 술을 샀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교동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