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온상" 심평원, '한방 자동차보험 세트청구' 정조준
심평원, 2026년 자동차보험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 공개
한방 다종시술 동시 시행, 올해 신규 심사 항목으로 선정
같은 날 침·구·부항·약침·수기·전기 한방시술 동시에? "관리 필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한의과 다종시술 동시 시행'을 집중심사대상으로 선정해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자보 외래환자에게 같은 날 다종·다량의 한방시술을 동시에 실시하는 사례로,
그 비중이 해마다 늘면서 한방의료기관이 자동차보험 과잉진료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2835
자동차보험 나이롱환자에 대해서 보험공단이 칼을 빼드나 보네요
실제 병원가면 안아파도 알아서 합의금 잘받게 과잉진료하는건 기본이구요
모텔방 처럼 만들어 놓고 입원실이라고 운영하는 곳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