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에 ‘김건희 동문’ 등 임명…“기절초풍할 사람” 비판에 7명 중 2명 사의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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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경기 고양시 병 당협위원장은 페이스북에
“이분들이
당게와 내 징계 건을
윤리 심사한다는 것이냐”며
“납득할 수 없다”는 글을 올렸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윤리위원으로 임명된 이들 가운데
ㄱ씨는 ‘찐윤’(진짜 친윤석열계) 인사들과 가깝고,
김건희 여사의 경기대 회화과 선배라고 한다.
ㄴ씨는 통합진보당 당원,
ㄷ씨는 ‘중국인이 네이버에 조작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한 인물이라고 한다.
또 ㄹ씨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을 변호했던 인물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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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윤리위에 '김건희 동문', JMS 정명석 변호인도 있어…무슨 경위냐"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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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동훈계인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구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윤리위원 명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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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 대변인은
"사이비종교 교주
정명석(JMS)의 변호인을 하셨던 분이
다른 직책도 아니고
우리 당의
'윤리위원'이 되는 것이
국민눈높이에 맞느냐"고 말했다.
송 전 대변인은
해당 인사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송 전 대변인은
또 "다른 윤리위원은 경력에서
윤리위 업무에 관한 이렇다 할
전문성을 찾아보기
어려운
요양원 대표인데,
아주 공교롭게도
김건희씨의
경기대 회화과 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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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대표가....
잘...
뽑았다는...요..??
사실 윤석열이나 한동훈이나 딱히 다른점은 없거든요.
이젠..JMS..까지...
사이비..종교...
이슈는..
국짐당에....
꼭....따라다니는군요...??
윤석열에게만 반대할 뿐, 머리속에 든 생각은 윤어게인하고 거의 동일합니다.
숲재명? 기가 찹니다. 흐흐
그들이 주로 서식하는 커뮤에 가보면 입으로 쓰레기를 배설하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