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는 외국 영업사원이 많습니다. 베네주엘라 담당 남미 친구(볼리비아 국적)와 어제 잠간 베네수엘라가 어떤지 물어 보았습니다. 일부를 제외하고 대다수 국민은 좋아 한다고 하더군요. 과정과 별개로 현재 상황을 환영하는 국민들이 다수라고 하니, 약간 씁쓸합니다.
하지만 워낙 오랜 기간 사회주의를 빙자한 독재에 시달린 나라라 정치적, 경제적 재건이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