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당할 정도의 인물이
최고의원 할려고 하고
장관 할려고 하고
또 뭐가 억울한지 처 울고
변기 도 변기인데
이것도 생각해보니
진짜 욕이 처 나오네요
정정래의 공약이 정확했고
박찬대에게 왜 그리 많은 의원들이 지지선언을 했는지
이제는 전말이 들어난것 같아요
의원들 개개인은 국짐과 별반다르지 않은듯요
하루 빨리 전원당원 1인 1표와
지방선거 공천권 당원들이 행사할 수 있는 날이 와야 할텐데
민주당 개혁이 대한민국 개혁입니다
제명 당할 정도의 인물이
최고의원 할려고 하고
장관 할려고 하고
또 뭐가 억울한지 처 울고
변기 도 변기인데
이것도 생각해보니
진짜 욕이 처 나오네요
정정래의 공약이 정확했고
박찬대에게 왜 그리 많은 의원들이 지지선언을 했는지
이제는 전말이 들어난것 같아요
의원들 개개인은 국짐과 별반다르지 않은듯요
하루 빨리 전원당원 1인 1표와
지방선거 공천권 당원들이 행사할 수 있는 날이 와야 할텐데
민주당 개혁이 대한민국 개혁입니다
設令
그리고 나서 그 돈으로 누군가 협박을 했거나 알려지게 되었고. 그럴것 같습니다.
이수진은 당원들에게 막말하고, 자기가 먹던 우물에 침 뱉고 나간 사람이지요. 자기가 어려우니 인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람이더군요.
신고 이후,
공천탈락이 아니라, 공천받아 시의원이 되었고.
그 시의원이 시의회 원내대표 되도록 돕고.... 등등등이 있습니다.
지금 정황은 그 신고도 김병기 물고들어갈려고 한 물귀신처럼 보여요. 암묵적 동의.
강선우: 돈을 안받는다고 하면 어떻하죠?
현금을 받았다고 보고하고, 다음날 반환 지시...
여기까지 팩트죠.
일반적인 뇌물 사건이 아니라 그냥 멍청한 국회의원이 코가 뀐거죠.
대처가 아쉽긴 하네요.
강선우 보좌관이 한사코 안받고 거절했어야...
전수 조사하면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에서 살아남을 국회의원 아무도 없다고 하죠.
여기도 진영논리가 적용된게 상대편 정당 비리면 특검하자고 했을텐데 털면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현역 정치인들 자기들도 전부 문제 생기니까 별다른 소리 안하고 있죠
걸렸으면 가야죠
아쉬울 것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