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체포' 직전 SWAT 철수시킨 경찰…무력충돌 막았다
정확히 1년 전 한남동 관저에선 유혈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컸습니다. JTBC 취재 결과 당시 경호처는 무력대응팀(CAT) 투입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소속된 경찰특공대(SWAT)가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스스로 무장해제하고 철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 큰 비극으로 남을 수 있던 그때 양심 있는 경찰들은 충돌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겁니다.
양심 있는 분들 덕이네요.
'시민의식을 갖춘 개개인 공직자'
나쁜 생각 아예 못하게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했어야 맞다고 봅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경호처 강경파를 중심으로 '경호처 무력대응팀' CAT를 투입하자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당시 경찰 101경비단장은 바로 다음날인 4일 오전 CAT 소속 SWAT 전원을 대통령 관저에서 철수시켰습다는 기사입니다~
경호처는 잘못된 행동을 하려고 했었죠..
네 그라니까요.
Swat팀이 잘한 행동이 아니고
경호처가 잘못한 행동이죠.
첩보를 접했으면 공론화를 하든 해서 대항하지 못할 더 큰 힘으로 그들을 제압했어야 하죠. 회피는 비겁한 행동이라 봅니다. 그걸로 윤석열 체포는 더 늘어졌죠.
무력저항했다면 거기서 단한명도 살아나오지 못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