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또 그린란드 눈독에…그린란드 총리 “이제 그만” 발끈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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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이끄는
34세의 젊은 총리 옌스-프레데리크 닐센은
전날 밤 페이스북에
“이제 그만하라”는
문구를 적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그는
“더 이상의 압박도,
암시도, 병합 환상도 안된다”고 경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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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유럽 주요 국가들은
영토 주권을 존중하라고 촉구하며
덴마크와 그린란드 편에 섰다.
EU 외교정책 담당 대변인
아니타 히퍼는
기자들에게
“EU는
국가 주권, 영토 보전,
국경 불가침의
원칙을 수호해 나갈 것”이라며
“이런 원칙은
보편적인 가치로,
EU 회원국
영토 보전에 문제가 제기될 경우
우리는
이를 수호하는 일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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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총리는
그린란드 방어에
덴마크와 함께 할 것이라며
그린란드의 미래를
다른 이들이 결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그린란드는
덴마크에 속해 있다면서 필요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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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교부 대변인도 현지 TF1 방송에
“국경은
무력으로 바꿀 수 없다”고 말해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연대를 표현했다.
요나스 가르 스퇴르
노르웨이 총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그린란드는
덴마크의 필수불가결한 일부”라며
노르웨이는
덴마크에
“전면전으로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 역시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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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그린란드를....
건드리면......
유럽...전체가....
방어에....
들어간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