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과 통합? 돼지국밥에 케첩 뿌리라는 것”
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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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표가 외연 확장을 위해
한동훈 전 대표와 화합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돼지국밥에 케첩 뿌리라는 것”
이라며 선을 그었다.
장 부원장은
5일 밤 MBC 라디오에서
“일정 부분 팬덤이 있다고
범죄에 준하는 잘못을 저질렀는데
덮어준다면
그건 정의로운 일도
공정한 일도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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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러면서
“제가 부산 사람이라 돼지국밥 참 좋아하는데
돼지국밥에 케첩 뿌리는 게 통합은 아니다”라며
“그 누구와도
우리가 손을 내밀고 통합하고 연대할 수 있는데
아직도
사과와 반성을 안 하는
한 전 대표와 통합하라는 건
‘돼지국밥에
케첩 뿌리라는 주문’으로밖에 안 들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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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하이킥] 장예찬 "보수 인사 영입? ‘文 정부 때 인생 화양연화’라던 한동훈이면 찬성”
11시간전
■ 프로그램 :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MBC 라디오 표준FM 95.9Mhz / 평일저녁 6시5분~8시)
■ 출연자 :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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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에
케첩 뿌리라는 주문'으로밖에 안 들립니다.
☏ 진행자 >
그런데 오늘 조선일보 보셨습니까? 대표적 보수 일간지인데.
☏ 장예찬 > 네, 봤습니다.
☏ 진행자 > 장동혁 대표와 측근들.
여기엔 장예찬 부원장도 포함이 될 수도 있는데요.
☏ 장예찬 > 저도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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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케찹을...
평가절하...하지...마십시요..??
케찹...맛있어...요...
음쓰에 침뱉는거라고 해야 ㅋ
케첩이 의외로 어딜 들어가도 맛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