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딱하면 397억 토해낸다, 국힘이 내란죄보다 두려워 하는 것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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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법 위반은
윤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8개의 재판 중
내란 우두머리 사건 이상으로
국민의힘에 위협적이다.
내란·일반이적 등
여타 재판에 비해
구조가 단순하고 형량도 약하지만,
만일 벌금 100만원 이상의
유죄(당선무효형)가 확정되면
국민의힘이
약 397억원에 달하는 돈을
선관위에 돌려줘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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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벌금 100만원 이상 확정시 국힘이 397억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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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게이트’ 정치자금법 위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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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와 함께 기소된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역시
국민의힘에는 또 다른 위험 요소다.
선거와 관련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유죄가 확정되면
마찬가지로
당선무효형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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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판결..확정시....
국짐당은.....
각오하라는...요....
만약 또 나경원의 경우처럼 판사들하고 짜서 은근슬쩍 넘어간다면 ????
합당한 처벌이 나와야죠 400억이 누구집 개이름인가요.
다 받아내야합니다.
강제집행 할까요?
다른이유가.있을까요?
처음부터 한배타고 작당모의한 집단인데
왜 아직까지 지지부진한지...
사법부가 개판이니 원~
담당판사가 누구인지 검사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아보고 지켜봅시다!!!
설마요...
국짐당 참여자들 모두가 십시일반 모으면 어렵진 않겠죠.
우리 짧은 역사에 가장긴 집권기간을 가진당의 쌓아온 재력도 클건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