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33%만 베네수엘라 공습 지지, 72%는 우려"
2시간전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
미국인의
약 3분의 1만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군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을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공개된
로이터와 입소스의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33%의 응답자만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미국의 작전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공화당의 65%는
해당 작전을 지지했으며
민주당과 무소속에서는
지지 의사를 밝힌 비중이
각각 11%와 23%에 불과했다.
응답자 전체 중
72%는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너무 깊게 개입할 것을 우려했다.
공화당원의
약 43%는
"미국이 서반구 내 사안에서
지배적 정책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에 동의한다고 답했다.
....
....
美에서도 베네수 사태 여론 대립, 1~2%p로 반대 우세
11분전
.....
WP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63%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작전을 감행하기 전에
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했다고 봤다.
트럼프에게
작전 권한이 있다고 응답한 이들은
37%에 그쳤다.
.....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새로운 정권을 수립하기 위해
국정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45%가 반대했고,
24%만이 찬성했다..
베네수엘라
다음 정권을 누가 정해야하느냐는 질문엔
94%가 '베네수엘라 국민'이라 답변했고,
6%는 미국이라고 답했다.
.....
입소스 조사에서는
'미국이
베네수엘라 문제에
너무 깊이 관여할 것을 우려하느냐'는 질문에는
72%가 그렇다고 답했다.
25%는 그렇지 않다고 반응했다.
.....
......
미국을...더...위대하게...요..
물론 독재국가 지도자이긴 하지만,
저리 나서는게 부담스럽지 않을까요? 패권주의에 미친 일부 강경 마가 세력은 빼구요.
주권침해라고 비판하지만 한 쪽에선 해결사를 바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