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07202?sid=104
그는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젠슨 황 CEO는 "미래에는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을 하게 될 것이고 인공지능(AI)에 의해 작동하게 될 것"이라며 "이것(자율주행차)이 가장 거대한 로보틱스 산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점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 핵심 기술로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만든 AI 기반 자율주행 시스템의 풀 패키지인 '알파마요(Alphamayo) 스택'을 꼽았다. 알파마요는 엔비디아가 만든 차세대 자율주행 AI 모델로, 카메라·센서의 입력을 받아 사람처럼 전체 상황을 이해하고 운전 결정을 내린다. 쉽게 말해 AI가 직접 보고 판단하고 운전하는 '자율주행 두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