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4346?sid=100
일단 대통령께서 센스있게 지난번 백도어드립 친 그 샤오미 폰을 가져가서 셀카 촬영하고 그랬던것은 잘하신것 같네요.
다만 이번에 협의하는것중에 경제부분들도 있고 MOU체결등 잘하신게 많다고 봅니다만
판다와 축구는 좀...
바둑 교류야 대회도 서로 많이 참여하고 둘다 잘하고 교류도 많이해왔으니까 크게 상관없지만
축구는 애초에 우리나라가 중국이랑 하면 부상 위험도도 있고 실력차이도 커서 중국이랑 할바에 다른 팀과 붙는게 낫습니다.
굳이 중국 축구팀과는 안했으면 하네요.유소년들이라면 모를까..
아시안컵이 내년 1월인데 그 대회 대비한다고 아시아팀과 평가전 할수있지만 중국은 안했으면 합니다.아마 축협이 중국이랑 평가전 잡으면 축구 팬들이 노발대발 할걸요?
능력없는 놈들 이게 지금 뭐하는거냐면서요.
정부가 교류추진을 하되 성인대표팀 평가전은 의미없으니 안했으면 합니다.(중국은 지금 9월부터 A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그만큼 인기가 없어요.)
그리고 판다도 영구로 주는게아니라 데려오는 나라가 돈내몌서 임대형식인지라 이제는 판다외교는 지금 애버랜드에 있는 친구들을 마지막으로 안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습니다.
돈문제를 떠나 정들면 또 중국에 돌아가야하는게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안좋음.
푸바오팬들이 APEC때 시진핑 보라고 시위했던게 생각나네요.
중국은 사이 좋지 않은 나라에게는 아예 대여를 해주지 않아요.
이번에 일본총리의 발언 때문에 일본에 남아있던 판다가 전부 이번달 중으로 중국으로 반환되구요.
이로 인해 일본에 판다가 한마리도 남아있지 않게 되는데, 무려 54년 만이라고 하네요.
예전에도 중국과 일본 사이에 이런 저런 많은 문제가 있었지만 중국이 이렇게까지 하는 경우는 없었기에,
과연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다만 들어가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동물과 사람이 교감을 나눈상태에서 강제 이별하는게 저는 참 못마땅하더라구요.
처음왔을때와 달리 판다외교의 실체를 알게된 국민들도 많아서 반대도 많은것 같구요.
뭔가 이면에서 합의된것들이 있을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직은 발표하기 시기상조인...
비핵화는 비공개로 이야기 나눈것같은데 북찬입장을 생각해야하는 중국일테고 서해구조물과 불법어선도 건설적인 협의를 이어나아가고 중국측에게도 당부했다고 합니다.
중국은 여전히 까다롭고 오히려 이번 회담을 우리에게 이익을 주는 회담이라기보다 미국의 패권주의와 일본갈등 사이에서 정치적 안보적 우군만들기 또는 줄 잘서라는 압박을 주는 회담으로 이용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