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드릉드릉 잘자고 9개월된 셋째도 오늘 열심히 외부 활동으로 힘을 뺏더니 잘자네욤 저는 잠이 안와서 싸구려 태국 럼주에 구운감자 한봉지 까서 한잔… 두잔… 세잔… 20년만 더 버텨주길 기대하는건… 욕심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