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끝날까봐 저녁에 연간 할인 결재를 급하게 했는데요(59프로 할인)
개발자가 아니다보니.. AI를 일상적인데에만 활용할것 같은데.. 할인율이 워낙 좋아 뭐에 홀린듯이 결재했네요..
(러닝 기록 분석, 나노바나나로 놀기..? 일상 질문하기, 아이 질문있을때 초등 수준으로 답변 요청하기 등)
그리고 데스크탑에 사진들 정리가 끝나는대로.. 구글포토에도 다 올려서 활용하기에.. 2TB 용량도
맘에 드네요.. 근데 뭐랄까.. 일상에 자주 물어보긴 하겠지만.. 유료 사용료를 지불할만큼 AI를 잘 활용하려나?
하는 의문은 가시질 않네요.ㅎㅎ (얼른 결재 취소요청해야하나..ㅠ)
오늘은 음향기기에 대한 대화를 계속 하면서.. ㅋㅋ
예전같으면 검색하고 영상보고 해도 알수 없을만한 내용들을
찾아서 요약 잘 해줍니다.
최근엔 irp, 연금저축, isa에 대해 물어보며 공부하기도 했어요.
다만, 자꾸 환각을 보여서 정신 똑띠 차리고 캐물어야하더군요.